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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30. 카자흐스탄 현지 주요 뉴스 모아보기

유라시아뉴스 편집국 2026. 8. 31. 17:37

토카예프, 대통령 직속 국가안보회의 사무국 신설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29일 국가행정체계를 추가 정비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하고 국가안보회의 사무국을 별도 국가기관으로 설치했다. 공식 발표는 새 사무국이 대통령에게 직접 종속되고 보고하는 기관이라고 명시했다. 기존에도 국가안보회의의 정보·분석과 조직 업무를 지원하는 행정기능이 존재했지만 이번 조치로 이를 별도 국가기관의 지위로 재편한 것이 핵심이다. 첫 단원제 쿠릴타이가 전날 공식 출범한 직후 대통령 직속 안보행정 조직까지 재정비됐다는 점에서 새 헌정·통치체계의 후속 제도개편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이번 대통령령은 국가안보회의 자체를 새로 창설한 것이 아니라 기존 회의의 업무를 지원하는 사무국의 조직적 지위를 재편한 조치로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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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원제 입법기관 ‘카자흐스탄공화국 쿠릴타이’ 공식 홈페이지 quryltai.kz 개통

 

카자흐스탄의 새 단원제 입법기관인 ‘카자흐스탄공화국 쿠릴타이’의 공식 인터넷 사이트 quryltai.kz가 29일 운영을 시작했다. 2026년 새 헌법 제52조는 쿠릴타이를 입법권을 행사하는 최고 대의기관으로 규정하며, 이는 대통령 산하 자문기구인 기존 ‘국가쿠릴타이(Ұлттық құрылтай)’와 다른 헌정기관이다. 공식 사이트에는 의원 정보와 심의 중인 법안 원문, 향후 행사 일정, 분석자료, 회의 온라인 생중계와 사진·영상 자료 등을 공개하는 기능이 마련됐다. 28일 첫 회기에서 의장·부의장과 상임위원회 지도부를 구성한 데 이어 시민이 새 입법기관의 활동을 직접 확인할 공식 공개창구가 실제 가동된 것이다. 따라서 quryltai.kz는 종전 대통령 자문기구 ‘국가쿠릴타이’의 사이트가 아니라 새 단원제 입법기관 ‘카자흐스탄공화국 쿠릴타이’의 공식 사이트로 표기하는 것이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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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예프, 세미팔라틴스크 폐쇄 35주년 맞아 핵보유국 대화·핵실험금지 촉구

 

토카예프 대통령은 29일 국제 핵실험 반대의 날과 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장 폐쇄 35주년을 맞아 핵위협을 줄이기 위한 국제적 행동을 촉구했다. 대통령은 핵보유국 사이의 협상 재개와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의 조속한 발효, 핵무기 사용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다자간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은 자국의 반핵 경험을 외교정책의 핵심 자산으로 유지하며 원자력의 사용은 평화적이고 생산적인 목적에 한정돼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29일은 카자흐스탄의 제안으로 유엔총회가 지정한 국제 핵실험 반대의 날이면서 1991년 세미팔라틴스크 실험장 폐쇄일이어서 국내 기념일을 넘어 국제 핵군축 의제와 직접 연결된다. 이번 발표는 새로운 국제조약 체결이나 핵보유국의 정책변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기존 반핵외교 노선을 35주년 계기에 다시 공식화한 외교정책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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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대통령 산하 중앙커뮤니케이션서비스, Глава государства Касым-Жомарт Токаев сделал обращение по случаю Международного дня действий против ядерных испытаний, 2026-08-29
    https://www.ortcom.kz/ru/deyatelnost-glavy-gosudarstva/1787972738
  • Interfax-Kazakhstan, Токаев призывает ядерные державы к переговорам в 35-ю годовщину закрытия Семипалатинского полигона, 2026-08-29
    https://www.interfax.kz/ru/social-and-political-news/178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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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주 위구르구, 604억 텡게 규모 6개 투자사업 추진

 

알마티주 정부는 29일 위구르구 사회경제 현황을 공개하면서 국가 디지털 투자플랫폼에 6개 대형 투자사업이 등록돼 있다고 밝혔다. 6개 사업의 총사업비는 604억 텡게(한화 약 1,786억 원)이며 계획대로 실현되면 1,0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만든다는 것이 지방정부의 설명이다. 사업군에는 연간 3만5,000톤 규모 가금육 생산단지 3단계, 하이브리드 옥수수 종자 가공과 10만 톤 곡물저장시설, 관개·절수기술, 황산나트륨 생산 등이 포함됐다. 같은 발표에서 올해 지역 농업생산액은 364억 텡게(한화 약 1,077억 원)로 전년 동기보다 46억 텡게(한화 약 136억 원) 증가했다고 보고됐다. 다만 604억 텡게(한화 약 1,786억 원)는 29일까지 실제 집행된 투자액이 아니라 플랫폼에 등재된 6개 프로젝트의 계획 총액이고 1,000개 일자리 역시 사업 완료를 전제로 한 예상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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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yntau Kokshetau 금광, 첫 지하발파로 지하채굴 전환 착수

 

카즈징크(Kazzinc) 계열의 아크몰라주 Altyntau Kokshetau 금광에서 29일 향후 지하광산 포털 굴착을 위한 첫 지하발파가 실시됐다. 주정부는 이를 기존 노천채굴 중심 개발에서 지하채굴 단계로 넘어가는 사업의 실제 시작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지하채굴 전환을 위해 장기간 준비작업을 진행했으며 사업 확대에 필요한 토지도 추가 확보한 것으로 현지 자료에서 확인된다. 아크몰라주 정부는 이 사업장이 현재 1,700명 이상을 고용하는 지역의 주요 기업이라고 밝혔고, 회사 측은 지하개발이 장기적인 매장지 이용과 추가 고용 여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발파는 지하 생산량이 즉시 상업생산에 포함됐다는 뜻은 아니며 지하광산을 본격 개발하기 위한 물리적 공사 단계가 시작됐다는 의미로 한정하는 것이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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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Z·Huawei, 철도 LTE-R·AI·사이버보안 협력 확대

 

카자흐스탄 국영철도 KTZ 경영진은 Huawei 수석부사장과 회담하고 철도 인프라 디지털화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양측은 열차운행과 철도현장을 연결하는 LTE-R 통신망,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기반 분석과 지능형 관제센터 도입을 주요 협력방향으로 논의했다. 별도의 사이버보안센터와 철도 데이터 보호체계 강화도 향후 공동작업 대상으로 제시됐다. 카자흐스탄 철도망의 안전성과 물류 효율을 높이는 국가 인프라 사업에 중국 정보통신기술 기업이 깊게 참여한다는 점에서 교통산업과 대중국 기술협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건이다. 그러나 29일 확인된 단계는 전략방향과 협력계획을 합의한 것으로 LTE-R 전국망이나 AI 관제센터가 이미 구축 완료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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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인도, 디지털 포렌식 복수학위 과정 실제 개시

 

카자흐스탄 내무부 행정아카데미에서 29일 인도 국립법과학대학교 NFSU와 함께하는 디지털 포렌식 복수학위 교육과정이 시작됐다. 카자흐스탄 내무기관 교육체계에서 이 형태의 복수학위 프로그램이 실제 운영되는 것은 처음이라고 현지 보도는 전했다. 첫 과정에는 아카데미 석사과정생 20명이 참여하며 디지털 증거분석, 사이버보안, 법과학과 현대 수사기법 등을 교육받게 된다. 양국은 2025년 NFSU 카자흐스탄 분교와 복수학위 프로그램 개설에 관한 합의를 체결한 바 있어 29일 발표는 이전 협의가 실제 교육과정 개시로 진전된 후속 단계다. 이번 사업은 카자흐스탄과 인도 사이의 일반 대학 교류를 넘어 사이버범죄 대응과 법집행 전문인력을 공동 양성하는 제도적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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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새 학기부터 초등 SOR·SOCh 폐지… 소규모학교 AI 시범 확대

 

카자흐스탄 학교들은 9월 1일 새 학기부터 초등학교 학생에게 적용하던 단원별·분기별 총괄평가 SOR와 SOCh를 폐지한다. 교육당국은 평가 빈도를 줄이고 학생이 학습내용을 이해하고 실제로 활용하는 과정에 더 집중하려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농촌 소규모학교의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실험이 파블로다르주와 키질오르다주의 10개 학교에서 먼저 시작되며 시범범위를 500개 소규모학교로 확대하는 계획도 제시됐다. 교육부 1차 자료는 시범사업을 500개교로 확대한 뒤 2029년까지 전국 2,600여 개 소규모학교 전체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명시한다. 제도 내용 자체는 8월 중 앞서 발표된 항목도 있지만 30일 현지 보도는 새 학기 시작을 하루 앞두고 실제 9월 1일부터 적용되는 학교생활 변화를 종합 확인한 것으로, 학령기 자녀가 있는 교민에게도 직접적인 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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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키르기스 카라수 국경검문소에 화물차 약 400대 정체

 

카자흐스탄 국가수입위원회는 29일 잠빌주의 카라수 국경검문소에서 키르기스스탄 방향으로 화물차 약 400대가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계절적인 국제화물 운송 증가와 키르기스스탄 영토에서 시행되는 기온 관련 화물차 통행제한이 동시에 영향을 준 것으로 설명했다. 당국은 이번 정체가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평가하면서 운송업체와 운전자들에게 이동경로와 시간을 미리 조정하라고 권고했다. 카라수 검문소의 대기는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 사이 육상물류뿐 아니라 중앙아시아 역내 운송시간과 신선식품·소비재 공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국경물류 사건이다. 다만 약 400대는 29일 발표 당시의 대기규모로 고정된 수치가 아니며 이후 통관속도와 키르기스 측 제한에 따라 빠르게 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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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 경마장 시 소유로 환수… 역사·스포츠 기능 유지하며 복원 추진

 

알마티시는 29일 대통령 지시에 따라 알마티 경마장이 시 коммунал 소유로 환수됐다고 밝혔다. 시 당국은 도시 기본계획에서 해당 부지의 기존 기능구역과 용도를 유지하고 역사적·스포츠 시설로 보전한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향후 개발개념을 별도로 마련해 관람석, 마구간, 경주로와 инженер 네트워크 등을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토지의 소유주체가 실제로 시로 바뀌었다는 점에서 이전의 경마장 보전 논의나 개발 우려보다 사건 단계가 한 단계 진전됐다. 다만 29일 현재 복원공사가 모두 시작되거나 완료된 것은 아니며 소유권 환수 뒤 구체적인 개발·복원안을 수립하는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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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중국 접경 재난지역서 카자흐스탄 여성 여행객 3명 수색

 

카자흐스탄 외교부는 29일 네팔과 중국 접경 재난지역에 있었을 가능성이 있는 카자흐스탄 여성 여행객이 세 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외교부 대변인은 세 번째 여행객에 관한 정보를 추가로 입수했으며 카자흐 외교관들이 네팔과 중국 관계기관과 함께 세 사람의 소재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명에서 두 명으로 수색대상이 늘어난 뒤 29일 세 번째 인물이 확인되면서 영사 대응의 범위가 다시 확대됐다. 8월 31일 오전 검색 가능한 공개자료에서는 이 세 사람의 소재가 최종적으로 확인됐다는 후속 공식 발표를 찾지 못해 기사에서는 계속 수색 중인 진행형 사건으로 처리한다. 재난 사망자·실종자 통계와 세 여행객의 신변상태를 연결해 추정하지 않고 카자흐스탄 외교부가 공식적으로 수색대상을 세 명으로 확인했다는 범위까지만 서술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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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코누르 검찰 시정 뒤 산모·신생아 600명 ‘모자 키트’ 지급

 

키질오르다주 바이코누르시 검찰은 29일 지역병원의 출산·신생아 지원물품 지급실태를 점검한 결과 법정 지원물품이 제대로 제공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임신기간 지역 의료기관의 관리를 받은 여성들이 출산 뒤 보장성 무료의료 범위에서 지급돼야 할 ‘모자 키트’를 받지 못한 사례가 있었다. 검찰 시정조치 이후 산모와 아동 600명에게 필요한 모자 키트가 제공돼 미지급 상태가 해소됐다. 이번 사건은 새로운 복지제도를 도입한 것이 아니라 기존 법정 의료지원이 현장에서 이행되지 않은 문제를 검찰이 적발하고 실제 지급까지 바로잡은 집행사건이다. 원래 최종후보 12번이었던 UAE 사망사건 대신 확정된 행정 시정과 수혜규모가 명확하고 주민생활에 직접 관련되는 이 사건을 최종 브리프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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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친스크 Invataxi 이용시간 제한 폐지… 장애인 31명 권리 회복

 

아크몰라주 부라바이구 검찰은 슈친스크 주민들의 민원을 토대로 장애인 전용 교통서비스 Invataxi 운영조건을 점검했다. 조사 결과 공공조달 기술명세서에 이용자 한 명당 이용 가능한 차량시간을 제한하는 조건이 들어가 있었지만 현행 장애인 운송서비스 규칙에는 이러한 시간상한 근거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 조치 뒤 기술명세서가 수정되고 공공조달 계약에도 추가합의가 체결돼 이용시간 제한조항이 삭제됐다. 검찰 발표를 인용한 Kazpravda와 Zakon은 이번 시정으로 장애인 31명의 서비스 이용권이 회복됐고 이 가운데 25명이 미성년자라고 동일하게 전했다. 단순 개선 권고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계약조건이 실제 수정돼 서비스 접근제한이 제거됐다는 점에서 사회복지 집행사건으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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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깨끗한 해안’ 행사 3만6,000명 참여… 쓰레기 1,500톤 수거

 

카자흐스탄 환경천연자원부는 29일 전국적인 ‘깨끗한 해안’ 환경정화 행사에 약 3만6,000명이 참여했다고 공식 집계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정부기관과 학생,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들이 강과 호수 등 수변지역에서 정화작업을 진행해 모두 1,500톤의 쓰레기를 수거·반출했다. 같은 1차 자료는 정화면적을 663ha, 재활용으로 넘긴 생활폐기물을 810.7톤으로 집계했다. 행사는 ‘Taza Qazaqstan’ 국가 환경캠페인의 일부로 진행됐으며 단순 홍보계획이 아니라 29일 전국 각지에서 실제 정화작업을 완료한 집행행사다. 참가자 수와 폐기물 규모는 환경부 자체 집계이므로 독립적인 전국 환경오염 개선량이나 수질개선 효과를 뜻하는 수치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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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몰라주 농촌에 전국 248번째 자원소방대 개소

 

카자흐스탄 비상사태부는 29일 아크몰라주 불란디구 카피토노프카 마을에 전국 248번째 ‘Auyl Qutqarushylary’ 자원소방대를 개소했다. 새 소방거점은 가장 가까운 전문소방서에서 71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주변 5개 마을 주민 3,234명의 화재안전을 담당한다. 시설은 지역 사업자의 지원으로 조성됐고 비상사태부가 소방차와 장비, 통신수단, 보호복 등을 지원했다. 자원대원들은 지역 비상사태부 조직에서 전문교육을 받았으며 새 거점이 실제 운영될 수 있는 인력·장비 조건을 갖췄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전국적 대형정책 발표는 아니지만 전문소방서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에 실제 대응거점이 추가된 생활안전 집행사건이라는 점에서 주말 브리프의 사회·지역 분야를 보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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