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 중앙아시아 현지 주요 뉴스 모아보기: 우즈벡 상주 인구 1.8% 증가, 카자흐 車 생산량 38% ↑, 키르기즈 난방 계획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상주인구 3,953만 5,225명… 전년보다 1.8% 증가
현지 매체 레포스트는 우즈베키스탄 국가통계위원회의 19일 발표를 인용해 10월 1일 기준 상주인구가 3,953만 5,225명이라고 보도했다. 이 수치는 올해 실시된 인구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위원회는 전년 같은 시점보다 인구가 69만 2,200명, 1.8%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사마르칸트주가 446만 2,783명으로 가장 많았고 페르가나주가 429만 3,001명으로 뒤를 이었다. 수도 타슈켄트시의 상주인구는 327만 8,512명으로 집계됐다. 전국 인구의 변화와 지역별 규모는 국가통계위원회가 발표한 상주인구 기준이며, 출생·사망·이동 중 어느 요인이 증가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는 이번 발표에서 구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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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포스트(Repost.uz), 「Численность населения Узбекистана превысила 39,5 млн человек」, 2026.10.19 — https://repost.uz/nas-vse-bolshe-stanovitsya
우즈베키스탄 혼인 등록 2025년 26만 7,100건… 2018년보다 4만 4,300건 적어
우즈베키스탄 국가통계위원회는 20일 공개한 혼인등록 통계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26만 7,100건의 혼인이 등록됐다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1991년 혼인등록은 27만 300건이었고, 1991년부터 2025년까지 가장 많은 혼인이 기록된 해는 2018년으로 31만 1,400건이었다. 이후 연도별 기록에서 2023년은 28만 3,800건, 2024년은 27만 1,800건으로 나타났다. 위원회는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의 혼인등록 건수도 9만 2,300건으로 제시했다. 2026년 상반기 수치는 2025년의 연간 수치와 집계기간이 다르다. 따라서 두 수치를 그대로 비교해 올해 연간 혼인 건수의 증감률을 산출할 수는 없다.
출처
- 우즈베키스탄 국가통계위원회, 「O‘zbekistonda nikohlar soni 35 yilda qanday o‘zgardi?」, 2026.10.20 — https://stat.uz/en/press-center/news-of-committee/70660-zbekistonda-niko-lar-soni-35-jilda-andaj-zgardi-4
우즈베키스탄, 2030년까지 IT 일자리 50만 개 추가 목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0일 디지털 교육 생태계 확대 방안을 보고받았다고 대통령실이 발표했다. 정부는 기존에 2030년까지 창출하기로 했던 정보기술 분야 일자리 30만 개 목표를 올해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30년까지 새로운 분야에서 일자리 50만 개를 추가로 창출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정부는 2030년까지 청년 550만 명에게 대면·원격 방식의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구상도 검토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설계, 무인기술, 게임 개발을 대학 교육과 연계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기존 일자리 목표 달성은 정부 발표이며, 앞으로 만들겠다고 한 50만 개는 아직 실현된 고용 실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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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Digital Education to Open Up New Opportunities for Young People」, 2026.10.20 — https://www.president.uz/en/lists/view/9753
우즈베키스탄, 도심 구조대 도착 5~7분 목표… 저수지 안전대책 검토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화재·재난 신고 뒤 구조대 도착 시간을 도심 5~7분, 도심 밖 15~20분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대통령실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20일 긴급구조 체계와 저수지 안전관리 개선안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보고안에는 인구 25만 명 이상 지역의 소방·구조대 25곳을 재편하고 장비를 현대화하는 계획이 포함됐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운영 중인 저수지 56곳 가운데 전문 구조서비스가 설치된 곳은 현재 4곳이다. 정부는 전문 구조대를 확대하고 112 통합신고 서비스의 접수·처리 과정을 개선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제시된 도착 시간은 앞으로 달성하려는 목표로, 현재 모든 지역에서 해당 시간 안에 출동하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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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Measures Discussed to Improve Emergency Response and Ensure Reservoir Safety」, 2026.10.20 — https://www.president.uz/en/lists/view/9755
우즈베키스탄, 양식업 생산 100만 톤 목표… 레몬 온실 사업도 추진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집약형 양식업을 확대해 연간 어류 생산량 100만 톤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내놓았다. 대통령실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20일 양식업과 에너지 절약형 레몬 온실 육성안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안디잔주 발릭치구에서는 배수용 우물 24곳을 활용한 송어 양식 사업이 제시됐다. 정부는 2027년 3월 1일까지 전국의 배수용 우물 4,000곳 이상을 조사해 양식업에 적합한 시설을 선별할 계획이다. 발릭치구에 제안된 레몬 온실 사업은 100헥타르 규모로, 500개 온실에서 최소 1,000명을 고용한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 생산량과 신규 고용 숫자는 계획상 목표이므로 실제 생산·고용 실적으로 볼 수 없다.
출처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Measures Outlined to Develop Intensive Fish Farming and Energy-Efficient Lemon Cultivation」, 2026.10.20 — https://www.president.uz/en/lists/view/9754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유엔총회 의장 접견…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입후보 논의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0일 칼릴루르 라흐만 방글라데시 외교장관 겸 제81차 유엔총회 의장을 접견했다고 대통령실이 발표했다. 라흐만 의장은 21~22일 사마르칸트에서 열릴 아동 복지 투자 관련 국제회의 참석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다. 양측은 유엔 기구들과의 협력, 지속가능발전목표, 기후변화와 역내 협력 문제를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은 자국이 2035~2036년 임기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선거에 출마할 뜻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이번 접견에서는 방글라데시와의 양자 협력 확대 가능성도 언급됐다. 비상임이사국 입후보는 향후 선거 참여 의사를 밝힌 단계이며, 실제 선출을 뜻하지 않는다.
출처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President of Uzbekistan Receives President of the 81st Session of the UN General Assembly」, 2026.10.20 — https://www.president.uz/en/lists/view/9756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1~9월 승용차 13만 6,548대 생산… 전년보다 38% 증가
카자흐스탄 국가통계국은 20일 올해 1~9월 승용차 생산량이 13만 6,54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9월 한 달 생산량은 1만 9,377대로 전년 같은 달보다 66.4% 늘었다. 이는 올해 8월보다도 35.5% 증가한 규모다.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에는 승용차 제조업체 12곳이 있다. 주요 생산지는 코스타나이주와 알마티시로, 전체 승용차 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50.5%와 49.5%다. 이 수치는 공식 산업생산 통계이며 차량 판매량이나 수출 실적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출처
- 카자흐스탄 국가통계국, 「В Казахстане увеличился выпуск легковых автомобилей」, 2026.10.20 — https://stat.gov.kz/ru/news/v-kazakhstane-uvelichilsya-vypusk-legkovykh-avtomobiley/
카자흐스탄·러시아 레닌그라드주, 농업·산업·물류 협력 사업 논의
세릭 주망가린 카자흐스탄 부총리 겸 국가경제장관이 20일 알렉산드르 드로즈덴코 러시아 레닌그라드주 주지사와 만나 산업·농업·물류 분야의 협력을 논의했다. 카자흐스탄 총리실은 양측이 낙농업과 식품 가공, 기계 제작, 화학산업 등에서 공동사업 가능성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은 원료 가공 확대와 관련해 레닌그라드주의 기술과 산업 경험에 관심을 나타냈다. 드로즈덴코 주지사는 레닌그라드주 항만을 통한 카자흐스탄 화물 수송에 장기 계약을 맺는 방안에 관심을 표명했다. 양측은 철도 환적과 원자력 분야 전문인력 양성 문제도 거론했다. 이날 발표에서 확인되는 것은 협력 의제와 제안이며, 신규 투자계약 체결이나 사업 착수 사실까지 확인되지는 않았다.
출처
- 카자흐스탄 총리실, 「Серик Жумангарин обсудил с губернатором Ленинградской области новые проекты в промышленности и АПК」, 2026.10.20 — https://primeminister.kz/ru/news/serik-zhumangarin-obsudil-s-gubernatorom-leningradskoy-oblasti-novye-proekty-v-promyshlennosti-i-apk-32011
카자흐스탄 제1부총리, 키질로르다주 도로·의료시설 건설현장 점검
누를리벡 날리바예프 카자흐스탄 제1부총리가 남부 키질로르다주에서 도로와 의료시설 건설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총리실이 20일 발표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키질로르다 우회도로에서는 도로 기초 공사와 배수시설 설치가 진행되고 있다. 이 도로의 개통 목표 시점은 2029년으로 제시됐다. 현지에서 건설 중인 300병상 종합병원의 공정률은 발표 당시 85%라고 총리실은 설명했다. 함께 점검한 제5폴리클리닉의 공정률은 65%이며, 정부는 연말 운영 개시를 계획하고 있다. 관련 도로사업의 공식 착수는 8월 3일에 발표됐으므로 20일 현장 점검을 이날의 신규 착공으로 볼 수는 없다.
출처
- 카자흐스탄 총리실, 「Первый заместитель Премьер-министра проверил ход строительства социально-инфраструктурных объектов в Кызылординской области」, 2026.10.20 — https://primeminister.kz/ru/news/pervyy-zamestitel-premer-ministra-proveril-hod-stroitelstva-socialno-infrastrukturnyh-obektov-v-kyzylordinskoy-oblasti-32010
카자흐스탄, 자국 생산 인증 상품 7만 1,865개… 전자 등록부 운영 현황 발표
카자흐스탄 산업건설부는 20일 국내 생산자 디지털 등록부에서 7만 1,865개의 상품 항목이 카자흐스탄산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부처에 따르면 시스템 시행 이후 접수된 신청은 4만 9,900건을 넘었다. 등록부는 기업 인력과 원자재 구매, 세금 납부 등 26개 디지털 기준을 활용해 정보를 검증하도록 설계됐다. 부처는 올해 첫 세 분기 동안 활동 실적이 낮게 나타난 생산자 21곳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7개 업체는 낮은 평가가 두 분기 연속 이어져 등록부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이 수치는 기업 수가 아니라 인증된 상품 항목 수이며, 자동화로 부패 가능성을 완전히 없앴다는 부처 설명은 별도 조사로 검증되지 않았다.
출처
- 카자흐스탄 산업건설부, 「Реестр КТП: 71,8 тыс. товаров подтвердили казахстанское происхождение через цифровую верификацию」, 2026.10.20 — https://gov.kz/org/mps/press/news/details/1313910
카자흐스탄, 악토가이 구리 제련공장 건설 착수 발표… 연간 30만 톤 생산 계획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20일 아바이주의 악토가이 구리 제련공장 건설 착수 행사에 화상으로 참석했다고 대통령실이 발표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공장 건설사업은 카즈미네랄스(KAZ Minerals) 그룹이 추진하며 중국 NFC가 엔지니어링 협력사로 참여한다. 계획된 생산능력은 고순도 구리인 전기동 연간 30만 톤이다. 정부는 이 사업에서 신규 일자리 1,000개 이상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첫 전기동 생산 목표 시점은 2030년으로 제시됐다. 20일 발표된 것은 건설 착수 행사와 사업계획이며 공장이 준공되거나 구리 생산이 시작됐다는 뜻은 아니다.
출처
- 카자흐스탄 대통령실, 「Глава государства в режиме телемоста дал старт строительству Актогайского медеплавильного завода」, 2026.10.20 — https://www.akorda.kz/ru/glava-gosudarstva-v-rezhime-telemosta-dal-start-stroitelstvu-aktogayskogo-medeplavilnogo-zavoda-2093914
키르기스스탄
카바르통신, 키르기스스탄 공보관의 내년 1월 물가억제책 시행 예고 보도
키르기스스탄 국영 카바르통신은 아스카트 알라고조프 대통령 공보관이 정부의 물가억제 프로그램을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는 소식을 20일 전했다. 알라고조프 공보관의 발언은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것으로, 통신사는 이를 인용해 보도했다. 그는 정부가 2027년 말 중앙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낮은 인플레이션율을 기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는 정부 관계자의 목표와 기대를 전한 것으로, 실제 물가상승률 전망치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현지 매체 Reporter.kg는 20일 보도에서 공보관이 새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따라서 새 프로그램의 정확한 정책수단과 재원, 시행을 뒷받침할 법령은 후속 정부문서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출처
- 키르기스스탄 카바르통신, 「В Кыргызстане запускают госпрограмму по сдерживанию инфляции」, 2026.10.20 — https://ru.kabar.kg/news/v-kyrgyzstane-zapuskayut-gosprogrammu-po-sderzhivaniyu-inflyacii/
비슈케크 발전소, 석탄 25만 9,625톤 확보… 겨울철 운영 현황 발표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시 당국은 20일 시내 열병합발전소의 석탄 재고가 25만 9,625톤이라고 발표했다. 비슈케크시청에 따르면 이날 발전소는 통상적인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평균 전기 출력은 160메가와트였다. 발전소에는 보일러 15기와 교차연결식 터빈 7기, 별도 발전설비 2기가 설치돼 있다. 발표 당시 보일러 3기와 터빈 2기, 별도 발전설비 2기가 가동 중이었다. 보일러 3기와 터빈 3기는 수리 중이었고 나머지 일부 설비는 예비 상태로 분류됐다. 석탄 재고량은 20일 기준 보유량을 뜻하며, 이후 전체 난방철 동안 연료 공급이 중단되지 않을 것까지 보장하는 수치는 아니다.
출처
- 비슈케크시청, 「ТЭЦ Бишкека в цифрах」, 2026.10.20 — https://www.bishkek.gov.kg/ru/post/34589
타지키스탄
호바르통신, 두샨베 SCO 정부수반회의 개최·타지키스탄 제안 보도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원국 정부수반회의가 20일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에서 열렸다고 타지키스탄 국영 호바르통신이 보도했다. 회의는 코히르 라술조다 타지키스탄 총리 주재로 제한회의와 확대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라술조다 총리는 에너지 안보와 무역장벽 완화, 통관 절차, 국제 물류비용 문제를 주요 협력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역내 물과 빙하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검토하자고 제안했다. 키르기스스탄 내각도 이날 자국 제1부총리의 회의 참석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호바르통신은 회의 뒤 관련 문서가 서명됐다고 전했으며, 이는 제안된 협력체계가 이미 설립됐다는 발표와는 구별된다.
출처
- 타지키스탄 호바르통신, 「Дар Душанбе ҷаласаи Шурои сарони ҳукуматҳо (сарвазирон)-и давлатҳои аъзои Созмони ҳамкории Шанхай баргузор гардид」, 2026.10.20 — https://khovar.tj/2026/10/dar-dushanbe-alasai-shuroi-saroni-ukumat-o-sarvaziron-i-davlat-oi-azoi-sozmoni-amkorii-shanhaj-barguzor-gardid/
- 카자흐스탄 총리실, 「Олжас Бектенов принял участие в заседании Совета глав правительств стран ШОС в Душанбе」, 2026.10.20 — https://primeminister.kz/ru/news/olzhas-bektenov-prinyal-uchastie-v-zasedanii-soveta-glav-pravitelstv-stran-shos-v-dushanbe-32012
호바르통신, 타지키스탄 반부패협약 이행 검토 회동 보도
타지키스탄 반부패청과 유엔 마약범죄사무소(UNODC) 검토팀 관계자들이 20일 유엔 반부패협약의 이행 문제를 논의했다고 호바르통신이 보도했다. 호바르통신은 술라이몬 술톤조다 타지키스탄 국가재정통제·반부패청장이 검토팀 구성원들과 회동했다고 반부패청을 인용해 전했다. 이번 면담은 타지키스탄의 협약 이행을 살펴보는 두 번째 검토 주기와 관련해 이뤄졌다. 회의에서는 국내법과 협약의 정합성, 부패 예방 방안, 국제 협력 문제가 논의됐다고 반부패청은 설명했다. 양측은 협력과 경험 교류를 이어갈 의사를 밝혔다고 통신은 전했다. 다만 이 회의 개최는 타지키스탄의 반부패 제도가 국제기준을 충족했다는 평가 결과나 제도 개선 완료를 뜻하지 않는다.
출처
- 타지키스탄 호바르통신, 「Оид ба татбиқи Конвенсияи Созмони Милали Муттаҳид бар зидди коррупсия дар Ҷумҳурии Тоҷикистон вохӯрӣ доир шуд」, 2026.10.20 — https://khovar.tj/2026/10/oid-ba-tatbi-i-konvensiyai-sozmoni-milali-mutta-id-bar-ziddi-korrupsiya-dar-um-urii-to-ikiston-voh-r-doir-sh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