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중앙아시아 현지 주요 뉴스 모아보기: 우즈벡 국부펀드 IPO 전망, 카자흐 원자력청 보고, 키르기즈 위성인터넷 단말 지원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OSCE 의회총회와 공동 협력 로드맵 마련 합의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은 22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페레 조안 폰스 삼피에트로 스페인 출신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의회총회 의장을 접견했다고 발표했다. 양측은 의회 간 교류 확대를 논의했으며, 대통령실은 환경·이주·교통 분야에서도 기존 대화가 이어져 왔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중앙아시아 지역 협력과 국제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고 설명했다. 회담에서는 새로운 우선협력 분야를 정리한 공동 로드맵을 채택하기로 합의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이는 로드맵의 실제 서명이나 이행 완료가 아니라 향후 문서를 마련하기로 한 합의이다. 이날 공개된 대통령실 발표에는 로드맵의 서명일이나 이행 일정이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OSCE 의회총회 의장의 협력 방향 논의,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president.uz/uz/lists/view/9771
- OSCE 의회총회, 「Pere Joan Pons Sampietro — President」, (추가 확인 2026.10.22). https://www.oscepa.org/en/members/president-and-bureau/president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유라시아경제위원회와 관세·기술규정 협력 협의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은 22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바키트잔 사긴타예프 카자흐스탄 출신 유라시아경제위원회 집행위원장과 회담했다고 발표했다. 대통령실은 우즈베키스탄이 유라시아경제연합(EAEU)에 관찰국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발표에 따르면 양측은 그동안 공동 실무그룹 회의를 네 차례 열었고 기술규정 체계의 접근을 위한 로드맵도 승인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무역장벽 완화와 통관·운송 절차의 디지털화 등을 포함한 새로운 협력계획의 채택 필요성이 논의됐다. 실무그룹의 후속 회의는 연말 이전에 열기로 합의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관찰국 지위와 기술규정 협력은 정식 회원국 가입 또는 새로운 무역협정 발효를 뜻하지 않는다.
출처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유라시아경제위원회 집행위원장 접견,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president.uz/ru/lists/view/9770
우즈베키스탄, 카르시 인근 5,200㏊ 신도시 개발구상 공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은 22일 카슈카다리야주 카르시 인근의 ‘얀기 카르시’ 신도시 개발구상을 공개했다. 대통령실은 사마르칸트–구자르 간 A-378 도로와 샤흐리사브즈 방면 4P-79 도로 사이의 5,200㏊ 부지를 예정지로 소개했다. 공개된 예비 도시기본계획은 인구 50만 명을 수용하는 구상이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장기적으로 수용인구 100만 명 규모의 도시로 계획할 필요가 있다고 지시했다. 주정부 청사와 공공시설 이전, 철도역·공항을 연결하는 대중교통 구축도 계획 항목으로 제시됐다. 현재 발표는 부지 선정과 설계 과제에 관한 것으로 신도시 착공이나 계획 인구의 실제 거주를 의미하지 않는다.
출처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얀기 카르시 신도시 개발구상,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president.uz/ru/lists/view/9768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카슈카다리야 3년간 200억 달러 사업계획 수립 지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은 22일 카슈카다리야주 사회·경제 발전회의에서 향후 3개년 사업계획 수립 지시를 발표했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총 200억 달러(약 26조 5,1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준비하도록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 대통령실은 이 사업계획의 목표에 일자리 5만 개 창출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주요 산업기업 주변에는 산업 클러스터 6개를 조성하고 관련 인프라 확충을 추진한다는 구상도 제시됐다. 농업·화학·에너지 등 여러 산업 분야의 사업계획이 함께 논의됐다. 200억 달러(약 26조 5,100억 원)는 향후 준비할 사업의 목표 규모로, 이미 유입되거나 집행된 투자금이 아니다.
출처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자료(한국어 주제: 카슈카다리야 지역개발·산업사업 과제 발표),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president.uz/ru/lists/view/9766
우즈베키스탄 국가투자펀드, 2027년 기업 2곳 IPO 추진 전망
우즈베키스탄 경제매체 가제타는 22일 국가투자펀드 운용과 기업공개 계획에 관한 관계자 인터뷰를 게재했다. 인터뷰에서 마리우스 단 템플턴글로벌인베스트먼츠 중앙아시아 총괄책임자는 펀드가 보유한 기업 가운데 두 곳의 기업공개(IPO)가 2027년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즈베크텔레콤을 유력한 후보 가운데 하나로 거론했지만 두 기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말하지는 않았다. 인터뷰에 따르면 펀드 자체는 2026년 5월 별도의 기업공개를 이미 실시했다. 펀드의 상장과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향후 상장은 서로 다른 거래이다. 단 책임자는 실제 상장 시점이 기업 구조조정 성과와 당시 시장 여건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가제타.uz·마리우스 단 인터뷰, 우즈베키스탄 국가투자펀드와 2027년 두 기업 IPO 전망,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www.gazeta.uz/ru/2026/10/22/uznif-marius-dan/
우즈베키스탄 농업부, 면화 수확량 463만 톤 발표
우즈베키스탄 경제매체 우즈데일리는 22일 농업부 발표를 인용해 전국 면화 수확량이 463만 톤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농업부가 제시한 기준일은 10월 22일이며 이 수치는 당초 계획의 103%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 농업부 발표에 따르면 기계로 수확한 면화는 351만 5,597톤으로 전국 수확량의 약 76%를 차지했다. 우즈데일리는 지역별 기계화 비율이 61%에서 98.5% 사이였다고 전했다. 기사에는 일부 지역에서 수확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는 설명도 포함됐다. 이번 수치는 농업부가 발표했다고 매체가 보도한 집계로, 별도의 공식 확정 통계표나 독립 수확량 조사로 검증된 값은 아니다.
출처
- 우즈데일리·안바르 우마로프, 자료(한국어 주제: 우즈베키스탄 면화 463만 톤 수확 보도),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www.uzdaily.uz/ru/v-uzbekistane-sobrali-463-mln-tonn-khlopka/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대통령, 원자력청 산업정책·안전관리 현황 보고받아
카자흐스탄 대통령실은 22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알마사담 사트칼리예프 카자흐스탄 원자력청장의 올해 업무 보고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보고에는 원자력발전소 건설 추진, 원자력 연구와 혁신, 산업인력 양성 문제가 포함됐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세미팔라틴스크 핵안전구역의 조성과 방사성폐기물 관리체계 개선도 논의됐다.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에 관한 규제 기반 강화 역시 회담 의제였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국가 원자력 산업 발전과 관련 과제의 이행을 관리하도록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이날 발표는 정책 보고와 지시에 관한 것으로, 발전소 건설 완료 또는 상업운전 개시를 확인하는 자료는 아니다.
출처
- 카자흐스탄 대통령실, 대통령, 원자력청장 업무 보고 접수,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www.akorda.kz/ru/glava-gosudarstva-prinyal-predsedatelya-agentstva-po-atomnoy-energii-almasadama-satkalieva-2295714
카자흐스탄 쉼켄트 투자회의서 48억 달러 규모 문서 22건 서명
카자흐스탄 총리실은 22일 남부 쉼켄트에서 열린 제9차 카자흐스탄 국제투자 라운드테이블에서 22건의 문서가 서명됐다고 발표했다. 총리실이 밝힌 관련 문서의 합산 규모는 48억 달러(약 6조 3,624억 원)다. 서명된 문서에는 투자협정과 사업추진 양해각서 등 서로 다른 법적 형식이 포함됐다. 정부 발표에는 풍력발전사업과 지역별 통합교육 학교 20곳 건립에 관한 문서 등이 사례로 제시됐다. 행사에는 올자스 벡테노프 카자흐스탄 총리가 참석해 투자자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48억 달러(약 6조 3,624억 원)는 이날 발표된 문서의 명목 규모로 실제 집행된 외국인직접투자액이나 개별 사업의 준공 실적은 아니다.
출처
- 카자흐스탄 총리실, 쉼켄트 국제투자 라운드테이블에서 48억 달러 서명,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primeminister.kz/ru/news/olzhas-bektenov-prinyal-uchastie-v-ix-kazakhstan-global-investment-roundtable-v-shymkente-podpisany-dokumenty-na-4-mlrd-32023
카자흐스탄 총리, 한국 위성기업 컨텍과 위성·지상설비 협력 논의
카자흐스탄 총리실은 22일 올자스 벡테노프 카자흐스탄 총리가 한국 우주산업 기업 컨텍(CONTEC) 관계자와 회담했다고 발표했다. 총리실 발표에 따르면 이성희 한국 컨텍 대표와의 면담에서는 카자흐스탄 현지 위성 및 부품의 공동생산 가능성이 논의됐다. 위성 지상인프라 구축과 일부 제조공정의 현지화도 협의 대상이었다. 양측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위성자료 처리와 인력 양성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해당 면담은 쉼켄트 국제투자회의 기간에 열린 해외기업별 협의 가운데 하나였다. 총리실 발표에는 컨텍과의 확정 투자계약 금액이나 시설 착공 일정이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 카자흐스탄 총리실, 카자흐스탄 총리의 CONTEC 등 해외 투자자 면담,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primeminister.kz/ru/news/kgir-2026-olzhas-bektenov-obsudil-s-inostrannymi-investorami-voprosy-realizacii-sovmestnyh-proektov-32024
카자흐스탄 에너지당국, 난방망 377km 보수 완료 발표
카자흐스탄 에너지부 산하 국가에너지감독·통제위원회는 22일 난방철 준비 현황을 공개했다. 위원회는 당초 계획했던 열공급망 377km의 대수선 작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발표에는 송전선로 1만 7,100km와 변전소 444곳의 수리 완료 실적도 포함됐다. 전국 18개 지역에서는 난방 공급이 계획에 따라 시작됐다고 위원회는 밝혔다. 투르키스탄주와 쉼켄트의 난방 공급 개시는 별도 일정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카자흐스탄 에너지부 국가에너지감독·통제위원회, 자료(한국어 주제: 2026년 난방철 준비: 열공급망 377km 보수 완료),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www.gov.kz/org/kaenk/press/news/details/1315992
- 카진포름, 자료(한국어 주제: 카자흐스탄 열공급망 377km 보수 완료 보도),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www.inform.kz/ru/remont-377km-teplovih-setey-zavershen-vkazahstane-kotopitelnomu-sezonu-ce74d69b
카자흐스탄, 행정·기업 데이터 활용 통계생산 개편 구상
카자흐스탄 통신사 카진포름은 22일 국가통계국의 통계작성 방식 개편을 다룬 심층 인터뷰를 공개했다. 막사트 투를루바예프 카자흐스탄 국가통계국장은 기업 설문과 행정기관 자료를 결합하고 기존 보고 부담을 줄이는 방향을 설명했다. 보도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통계자료 분석과 데이터 품질 관리도 검토 과제로 소개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026년 9월 발표한 카자흐스탄 통계체계 검토 보고서에서 행정자료 이용 확대와 기관 간 조정 개선을 권고했다. 카진포름 인터뷰에서 스티브 맥필리 OECD 통계·데이터국장은 관련 통계체계의 강점과 추가적인 품질관리 필요성을 설명했다.
출처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카자흐스탄 국가통계체계 검토 2026, 2026.09.07 (최초 확인 2026.10.22). https://www.oecd.org/en/publications/oecd-reviews-of-national-statistical-systems-kazakhstan-2026_f7edbacb-en.html
- 카진포름·국가통계국장 등 원발 인터뷰, 카자흐스탄 통계체계 개편 방향,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www.inform.kz/ru/statistika-bez-lishnih-otchetov-kak-kazahstan-sobiraetsya-schitat-ekonomiku-po-n-1054a2f6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 정부, 학교 25곳에 위성인터넷 단말 지원 발표
키르기스스탄 국영통신 카바르는 22일 내각 발표를 인용해 학교 25곳에 위성인터넷 단말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카바르에 따르면 울란 마마트카노프 키르기스스탄 내각 부의장이 전달 행사에 참석했다. 지원 대상 장비는 스타링크(Starlink)를 이용한 고속 위성인터넷 접속을 위한 것으로 소개됐다. 카바르는 내각 설명을 인용해 해당 장비가 제공 기업의 무상 지원으로 학교에 전달됐다고 전했다. 카바르는 마마트카노프 부의장이 지방 학생도 온라인 교육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시설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정부 발표를 전한 보도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에서는 2025년 위성인터넷 시범사업이 시작됐고 관련 제도 정비가 이어졌다.
출처
- 카바르, 자료(한국어 주제: 키르기스스탄 25개 학교 위성인터넷 지원 보도),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kabar.kg/news/25-mektep-zhogorku-yldamdyktagy-sputniktik-internet-menen-kamsyzdaldy/
키르기스스탄 보건부, 1~9월 모성사망 23건 발표
키르기스스탄 국영통신 카바르는 22일 보건부 발표를 인용해 올해 1~9월 임신·출산·산후 기간의 모성사망이 23건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보건부는 이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4% 줄었다고 설명했다. 통신사가 전한 모성사망비는 출생아 10만 명당 22.1건이다. 모성사망 건수 23건과 출생아 규모를 반영한 모성사망비 22.1은 서로 다른 지표다. 보건부는 임신 위험의 조기 발견과 의료서비스 개선을 주요 대응 과제로 언급했다.
출처
- 카바르·키르기스스탄 보건부 발표 인용, 키르기스스탄 모성사망 34.4% 감소 보도,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kabar.kg/news/kyrgyzstanda-enelerdin-lm-344ga-azajdy/
타지키스탄
타지키스탄, ADB 보건·사회보장 보조금 협정 서명 보도
타지키스탄 국영통신 호바르는 22일 재무부 발표를 인용해 타지키스탄과 아시아개발은행(ADB)이 21일 보건·사회보험 분야 보조금 협정 두 건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호바르는 보건사업 4,327만 달러(약 574억 원)와 사회보험 사업 2,057만 달러(약 273억 원)를 합친 6,384만 달러(약 846억 원)를 협정 규모로 제시했다. 반면 현지 매체 임루즈는 ADB 타지키스탄의 공식 소셜미디어 발표를 인용해 같은 21일 서명액을 6,377만 달러(약 845억 원)라고 보도했다. ADB가 직접 공개한 9월 보건사업 승인액 4,327만 달러(약 574억 원)와 10월 사회보험 사업 승인액 2,050만 달러(약 272억 원)의 합계도 6,377만 달러(약 845억 원)다. 재무부를 인용한 호바르의 사회보험 금액과 ADB의 승인액·임루즈의 보도 금액 사이에는 7만 달러(약 9,279만 원) 차이가 있으며, 공개된 수치만으로 원인을 확정할 수 없다. 호바르가 함께 전한 일본 국제협력기구(JICA)의 두샨베 변전소 지원사업은 JICA 공식 사전평가표에 별도 무상자금협력 계약 체결일이 10월 20일로 기재돼 있다.
출처
- 아시아개발은행(ADB), 타지키스탄 사회보장 서비스 개선 2,050만 달러 지원 승인, 2026.10.0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www.adb.org/news/adb-providing-20-5-million-boost-social-services-tajikistan-amid-middle-east-conflict
- 일본국제협력기구(JICA), 두샨베 전력계통 변전소 건설계획 사업 사전평가표, 2026(최초 확인 2026.10.22). https://www2.jica.go.jp/ja/evaluation/pdf/2026_202004599_1_s.pdf
- 임루즈·ADB 타지키스탄 발표 인용, 타지키스탄–ADB 보조금 협정 6,377만 달러 서명 보도, 2026.10.22 (추가 확인 2026.10.22). https://imruz.tj/news-of-tajikistan/43896/
- 호바르·타지키스탄 재무부 발표 인용, 타지키스탄과 ADB·JICA 보조금 협정 서명 보도,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khovar.tj/2026/10/to-ikiston-bo-bonki-osiyoii-rushd-va-agentii-amkorii-bajnalmilalii-opon-sozishnoma-oi-grant-ba-imzo-rasonid/
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국영 에너지기업, 구매계약 3건·양해각서 2건 서명 보도
투르크멘포르탈은 22일 아시가바트에서 열린 국제 석유·가스 회의 기간 중 투르크메니스탄 국영 에너지기업들이 외국 기업과 문서 다섯 건을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세 건은 중국·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기업과 체결한 각종 파이프 구매계약이다. 나머지 두 건은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 및 말레이시아 석유자원공사와 서명한 협력 양해각서다. 중국 기업과의 양해각서는 카스피해의 투르크메니스탄 관할 해역 내 광구 협력에 관한 내용으로 소개됐다. 별도 현장 보도를 낸 뉴스센트럴아시아도 문서 종류와 상대 기업을 보도하고 일부 참가기업 관계자의 설명을 인용했다. 구매계약 체결과 향후 사업 협력을 논의하는 양해각서는 법적 성격이 다르며 투자 집행액이나 실제 물품 납품 실적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출처
- 뉴스센트럴아시아, OGT 2026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외국 기업들의 문서 서명,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www.newscentralasia.net/2026/10/22/ogt-2026-turkmenistan-signs-a-series-of-agreements-with-foreign-partners/
- 투르크멘포르탈, 투르크메니스탄 국영기업과 4개국 기업 간 문서 서명, 2026.10.22 (최초 확인 2026.10.22). https://turkmenportal.com/ru/news/106002-kompanii-chetyryoh-stran-podpisali-dokumenty-s-goskontsernami-turkmenist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