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르팍스, 크렘린의 아부다비 3자회담 일정 확인 보도
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의 3자회담이 오는 11월 10~11일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릴 예정이라는 러시아 측 설명을 인테르팍스가 3일 보도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비서는 기자들에게 러시아 대표단이 해당 날짜에 아부다비를 방문해 협상에 참여한다고 확인했다. 그는 대표단 출발 전 대통령과 별도의 회동이 있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인테르팍스에 따르면 러시아 대표단은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이 이끌 예정이며, 대표단의 정확한 구성은 추후 승인된다. 페스코프 공보비서는 이날 다른 인터뷰에서 협상 의제에 상호 안보보장 문제가 포함된다고 밝혔다. 현재 확인된 것은 회담 예정 일정과 러시아 측 설명이며, 회의 개최나 협상 결과가 확인된 단계는 아니다.
출처
- 인테르팍스, 「크렘린, 아부다비 회담 10~11일 개최 일정 확인」,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interfax.ru/russia/1126750
- 인테르팍스, 「페스코프, 상호 안보보장 논의 설명」,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interfax.ru/world/1126799
- 인테르팍스, 「크렘린, 러시아 대표단의 정확한 구성은 추후 승인 예정이라고 설명」,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interfax.ru/russia/1126811
인테르팍스, 러시아 외무부의 한·미 군사훈련 비판 보도
러시아 외무부가 한국과 미국의 군사훈련을 비판하는 입장을 내놓았다고 인테르팍스가 3일 보도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한반도 정세가 안정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북한과의 접경 지역 인근에서 진행되는 한·미 군사훈련이 긴장을 높인다는 러시아 정부의 견해를 전했다. 그는 서울에 군사훈련 중단을 요구하면서 북한의 안보 대응은 정당하다고 평가했다. 군사훈련의 실제 목적과 한반도 긴장에 미친 영향에 대한 이러한 설명은 러시아 정부의 입장이며, 한국이나 미국 정부의 평가와 별도로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출처
- 인테르팍스, 「러시아 외무부, 한반도 정세와 한·미 훈련 논평」,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interfax.ru/russia/1126830
베도모스티,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구성 변경 보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국가안보회의 구성을 변경하는 대통령령을 내렸다고 베도모스티가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레그 코제먀코 러시아 부총리 겸 극동연방관구 대통령 전권대표가 국가안보회의 구성원으로 포함됐다. 반면 유리 트루트네프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은 구성원 명단에서 제외됐다. 문서에는 안톤 실루아노프 러시아 부총리 겸 재무장관의 변경된 직위도 반영됐다. 코메르산트는 해당 대통령령이 서명 당일부터 효력을 갖는다고 전했다. 이번 인사는 10월 러시아 정부의 인사 개편 이후 국가안보회의 명단에 그 변경을 반영한 조치로 보도됐다.
출처
- 베도모스티, 「푸틴, 코제먀코 국가안보회의 구성원으로 포함」,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vedomosti.ru/politics/news/2026/11/03/1242363-kozhemyako-sovbeza
- 코메르산트, 「대통령령 서명일 효력과 인사 변경」,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kommersant.ru/doc/9079760
인테르팍스, 러시아의 노르웨이 외교관 초치·자산 압류 항의 보도
러시아 외무부가 3일 노르웨이 주러시아 임시대리대사를 초치해 러시아 관련 재산 압류에 항의했다고 인테르팍스가 보도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노르웨이 법원의 러시아 측 선박과 부동산 압류를 문제 삼았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 설명에 따르면 연구선 프로페소르 몰차노프는 9월 2일부터 노르웨이령 스발바르제도 바렌츠부르크 항구에 억류돼 있다. 외무부는 10월 28일 관련 항소가 기각됐다는 기존 재판 경과도 언급했다. 이번 초치는 앞서 이뤄진 선박·재산 압류와 법원 결정에 대한 러시아 정부의 외교적 항의이다.
출처
- 인테르팍스, 「러시아 외무부, 노르웨이 측에 러시아 자산 압류 항의」,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interfax.ru/russia/1126854
코메르산트, 러시아 10월 LNG 수출량 월간 최대치 보도
러시아의 10월 액화천연가스(LNG) 수출량이 월간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코메르산트가 3일 보도했다. 매체가 인용한 해운정보업체 케이플러(Kpler)의 잠정 집계에서 10월 수출량은 342만 톤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9% 많고, 올해 5월에 세운 종전 월간 최대치보다 약 1% 높은 수준이다. 올해 1~10월 누적 수출량은 2,865만 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3.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중국으로 향한 물량은 880만 톤으로 47% 증가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유럽연합(EU)으로 향한 물량은 1,287만 톤으로 러시아 전체 LNG 수출의 44.9%를 차지했으며, 이 수치들은 케이플러의 잠정 추정치다.
출처
- 코메르산트, 「러시아 LNG 수출 10월 최고치, Kpler 잠정 집계」,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kommersant.ru/doc/9079304
코메르산트, 소브콤플로트 지분매각 주관사 선정 착수 보도
러시아 국유재산청이 국영 해운기업 소브콤플로트 지분 매각을 위한 주관사 선정 절차를 시작했다고 코메르산트가 3일 보도했다. 매각 준비 대상은 회사 전체 발행주식의 7.8%에서 한 주를 뺀 물량이다. 보도에 따르면 국유재산청은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주관사 선정 신청을 받는다. 선정되는 기관은 지분 가치평가와 매각 방식 검토 등을 맡을 예정이다. 코메르산트는 2025년 말 기준 러시아 정부가 소브콤플로트 지분 82.8%를 보유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개시된 것은 주관사 선발 절차이며 해당 지분의 매각이나 거래대금 수령이 완료된 것은 아니다.
출처
- 코메르산트, 「러시아 국유재산청, 소브콤플로트 지분매각 준비」,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kommersant.ru/doc/9079902
라이파이젠, 러시아 제외 순이익 증가·배상채권 집행 계획 발표
오스트리아 라이파이젠은행인터내셔널(RBI)은 3일 올해 1~9월 러시아 사업을 제외한 연결 순이익이 11억 2,700만 유로(약 1조 7,000억 원)라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0% 늘어난 수치다. RBI는 러시아 사업을 제외한 핵심 사업의 고객 대출 잔액도 지난해 말보다 8% 늘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라스페리아(Rasperia)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31억 5,000만 유로(약 4조 7,000억 원)의 법적 구속력 있는 손해배상채권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RBI는 오스트리아에 묶여 있는 라스페리아 자산의 동결 해제를 오스트리아 금융시장감독청(FMA)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법적 채권 확보와 자산 동결 해제, 실제 배상금 회수는 서로 다른 단계로, RBI는 이날 배상금을 이미 회수했다고 발표하지 않았다.
출처
- 라이파이젠은행인터내셔널, 「2026년 1~9월 그룹 실적과 라스페리아 소송 경과」,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rbinternational.com/en/raiffeisen/media-hub/press-releases/2026/q3-2026-results.html
- 인테르팍스, 「러시아 사업 축소 관련 RBI 실적 설명」,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interfax.ru/business/1126807
베도모스티, 러시아 연료가격 안정 협약 146건 체결 현황 보도
러시아 연방반독점청(FAS)이 자체 집계한 52개 지역에서 연료가격 안정 협약 146건이 체결됐다고 베도모스티가 3일 보도했다. 연방반독점청이 열거한 지역에는 크림반도와 도네츠크·루한스크·자포리자가 포함돼 있다. 이 수치는 러시아 당국이 적용하는 행정 구분에 따른 집계이며, 협약은 연료 소매가격의 급격한 인상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라고 당국은 설명했다. 연방반독점청은 일부 지역에서 주유소 운영사와 협약을 맺고 가격 동향을 감독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협약 체결 건수는 가격 하락이나 모든 사업자의 협약 준수 여부를 보여주는 수치는 아니다.
출처
- 베도모스티, 「연방반독점청, 지역별 연료가격 안정 협약 146건 집계」,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vedomosti.ru/business/news/2026/11/03/1242295-fas-146-soglashenii
- 인테르팍스, 「연방반독점청의 연료시장 협약 발표」,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interfax.ru/business/1126730
인테르팍스, 러시아 10월 신차 판매 19.8% 감소 보도
러시아에서 10월 판매된 신형 승용차와 경상용차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9.8% 감소했다고 인테르팍스가 3일 보도했다. 매체가 인용한 러시아 산업통상부 집계에서 두 차종의 10월 판매량은 14만 1,041대였다. 이 수치는 올해 9월보다 7.9% 증가한 것이다. 10월 승용차 판매량은 13만 2,202대로 전년 동월 대비 19.7% 줄었다. 경상용차 판매량은 8,839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1.6% 감소했다. 산업통상부 집계는 전자자동차여권 등록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같은 기사에 제시된 모든 차량 종류의 총판매량과는 구분된다.
출처
- 인테르팍스, 「10월 러시아 승용차·경상용차 판매 통계」,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interfax.ru/business/1126769
인테르팍스·RBC, 러시아 기업·개인 파산통계 각각 보도
러시아 법원이 올해 1~9월 파산을 인정한 기업은 5,364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3% 증가했다고 인테르팍스가 3일 보도했다. 기업 파산 건수는 연방 파산정보등록부인 페드레수르스(Fedresurs) 통계를 인용한 것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 수치는 4,736곳이었다. 3분기 기업 파산 인정 건수는 1,818곳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5% 증가했다. 반면 RBC가 확보한 페드레수르스 자료에서는 3분기 개인의 신규 파산절차가 12만 5,131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13.1% 감소했다. 개인 신규 파산절차는 올해 1~9월 전체로는 약 40만 2,500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0.3% 줄었다. 기업의 법원 파산 인정 건수와 개인의 신규 파산절차 건수는 대상과 절차가 다르므로 두 지표를 하나의 파산율로 해석할 수 없다.
출처
- 인테르팍스, 「법원 인정 기업 파산 1~9월 5,364곳」,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interfax.ru/business/1126845
- RBC, 「페드레수르스 자료에 따른 개인 신규 파산절차 감소」,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rbc.ru/business/03/11/2026/6aea1e975702fe89b02f5ee8
코메르산트, 러시아 일부 식료품점 방문량 2~7% 감소 보도
러시아 일부 중·대형 식료품점의 올해 1~9월 방문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줄었다고 코메르산트가 3일 보도했다. 이 수치는 시장조사업체 포커스 테크놀로지스(Focus Technologies)의 조사로, 매장 형태와 위치에 따라 감소 폭이 달랐다. 다른 자료인 플랫폼 OFD의 체크인덱스에서는 올해 1~10월 식료품 구매 거래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러시아 소매업체협회는 대형 유통망의 1~9월 방문객 수가 1~2% 늘었다고 설명했다. 유통기업 X5도 3분기 기존 점포 기준 방문객 수가 전년 동기보다 2.3% 증가했다고 코메르산트에 밝혔다. 개별 조사에서의 방문객 수와 결제 거래 건수는 서로 다른 지표이며, 감소세가 러시아의 모든 식료품점에서 확인된 것은 아니다.
출처
- 코메르산트, 「식료품점 방문객 및 거래 건수 조사 대조」,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kommersant.ru/doc/9079454
인테르팍스, 러시아 정부의 러시아우정 기술용 SMS 무료 발송 규정 승인 보도
인테르팍스는 3일 러시아 정부가 러시아우정의 일부 기술용 문자메시지(SMS)를 이용자에게 보낼 때 이동통신사가 요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는 규정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상 메시지에는 러시아우정 계정 등록·로그인, 소포나 송금 수령·발송 시 본인확인, 온라인 우편계약과 전자 위임장 작성, 우편물 수령 거부 안내가 포함된다. 인테르팍스는 해당 정부령이 법률정보 포털에 공개됐다고 전했다. 새 규정은 2027년 3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라고 매체는 보도했다. 디지털개발부는 별도로 운영 중인 유료 배송 상태 알림 서비스의 유지·변경 여부를 러시아우정이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인테르팍스, 「Почта России сможет рассылать технические СМС бесплатно」,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interfax.ru/russia/1126857
러시아 노동부, 아동 통합수당 계좌 거래액 심사 개정안 공개
러시아 노동부는 3일 저소득가정의 아동 통합수당을 심사할 때 가족의 은행계좌 거래액을 고려하도록 하는 규정 개정안을 공개했다.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개정안은 2027년 1~3월 계좌 거래액을 분석하되 지급 결정에는 반영하지 않는 과도기를 두고 있다. 2027년 4월부터는 계좌 거래액 평가 결과를 수당 지급심사에 반영하도록 제안했다. 제안된 거래액 상한은 가족 전체의 연간 소득 합계에 2를 곱한 수준이다. 가족 구성원 사이의 송금, 대출금, 세금 공제 환급금, 증빙된 자산 매각 대금 등은 평가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설명됐다. 이번 내용은 공개 의견수렴 중인 규정 개정안이며, 2027년 전국 적용이 확정된 시행 규정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출처
- 러시아 노동부, 「С 1 апреля для получения единого пособия будут учитываться обороты по счетам」,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mintrud.gov.ru/social/family/358
- 인테르팍스, 「노동부 개정안 발표 보도」,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interfax.ru/russia/1126864
인테르팍스, 고수슬루기 통신사 변경 신청 기능 개시 보도
러시아 국가전자행정포털 고수슬루기에서 기존 휴대전화 번호를 유지한 채 이동통신사 변경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고 인테르팍스가 3일 보도했다. 러시아 디지털개발부는 이용자가 고수슬루기 개인계정의 유심(SIM) 카드 메뉴에서 번호를 선택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접수된 신청은 번호이동 데이터베이스 운영기관이 조건에 맞는지 확인한다. 검증을 통과하면 새 통신사가 가입자에게 연락해 요금제와 계약 방식을 정하는 절차가 이어진다. 이동통신사 웹사이트나 영업점을 이용하는 기존 신청 방법도 유지된다. 이 기능은 비라인·메가폰·MTS·T2 등 주요 통신사와 번호이동 데이터베이스에 연계된 다른 통신사도 이용할 수 있다고 디지털개발부는 밝혔다.
출처
- 인테르팍스, 「고수슬루기에서 휴대전화 번호이동 신청 기능 개시」,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interfax.ru/digital/1126794
- 가란트, 「번호 유지 통신사 변경 신청 이용 절차」,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garant.ru/news/2291761/
코메르산트, 러시아 온라인교육 상위 100개 업체 매출 증가 보도
러시아 온라인교육 분야 상위 100개 기업의 올해 1~9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1% 증가했다고 코메르산트가 3일 보도했다. 매체가 확인한 시장조사업체 스마트랭킹(Smart Ranking) 조사에서 3분기 매출 증가율은 11.6%로 나타났다. 가정학습·재택학교교육 분야의 매출 증가율은 37.3%로 제시됐다. 반면 성인 직업능력 향상교육 분야 매출 증가율은 1.8%에 그쳤다. 스마트랭킹은 입시와 학교 진학 제도의 변화가 가정학습 수요에 영향을 줬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 성장률은 스마트랭킹이 선정한 주요 기업과 하위시장에 대한 조사 결과이며, 러시아 전체 교육시장의 성장률을 의미하지 않는다.
출처
- 코메르산트, 「스마트랭킹 상위 온라인교육 기업 9개월 실적 조사」, 2026.11.03 · 최초 접속 2026.11.03 — https://www.kommersant.ru/doc/9079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