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카예프, BRICS+ AI 파트너십 제안…유엔 전문기구 형태 국제물기구도 촉구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13일 뉴델리에서 열린 BRICS+ 본회의에서 회원·파트너국의 국가 인공지능센터를 연결하는 BRICS+ AI 파트너십 창설을 제안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각국 AI센터를 연결해 연구실과 과학 프로젝트 접근을 확대하고 다언어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수자원 분야에서는 세계 물 거버넌스가 여전히 분절돼 있다며 카자흐스탄이 제안해온 국제물기구를 유엔 전문기구 형태로 만드는 방안을 거론하고 BRICS 회원·파트너국에 국제협의 참여를 요청했다. 두 구상은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정책 제안 단계이며, 이번 정상회의에서 BRICS 차원의 설립 결정이 내려졌다고 볼 자료는 확인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