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2022년 고물가 뒤 임금 상승 지속… IMF는 2022~2023년 임금 급등에 인력 부족·물가 보전 지목 - 조지아 국가통계청이 10월 9일 발표한 2025년 연간 통계에서 월평균 명목임금은 2,165.2라리(약 110만 9,000원)로 전년보다 9.9% 올라 - 월 중위임금은 1,531라리(약 78만 4,000원)로 14.9% 상승했다. 같은 해 연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9%로, 물가를 단순 조정한 평균임금과 중위임금의 증가율은 각각 약 5.7%, 약 10.6% - 국제통화기금(IMF)은 2024년 연구에서 2022~2023년 임금 급등 배경으로 노동 수요와 인력 부족, 과거 고물가를 보전하기 위한 임금 인상을 언급한 바 있어 2025년 평균임금 상승률과 중위임금 조지아 국가통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