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제르바이잔이 러시아인 방송 참여자 3명에게 테러 공개선동 등 혐의를 적용하고 수배에 나선 데 이어 러시아 대사를 초치 - 현재는 예비수사와 피고인 지정·궐석 구금 예방조치 단계로, 재판 회부·유죄판결이나 인터폴 적색수배서 발부는 확인되지 않아 - 러시아 외교부는 문제 발언을 개인 의견으로 규정했으며, 방송 참여자 알렉세이 차다예프는 교통장관 무보수 고문직에서 퇴임 의사 밝혀 2026년 8월 18일 아제르바이잔 외교부는 미하일 예브도키모프(Mikhail Yevdokimov) 주아제르바이잔 러시아 대사를 초치해 러시아 미디어 공간에서 나온 도발적·모욕적·위협적 발언에 항의하고 긴급하고 실효적인 조치를 요구했다. 이는 검찰총청이 전날 러시아 국적 방송 참여자 이반 크냐제프(Ivan Knyazev), 세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