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Enterprise Uzbekistan’ 국제 디지털센터 헌법법 서명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20일 ‘Enterprise Uzbekistan’ 국제 디지털기술센터의 특별 법률체계를 정한 헌법법에 서명했다. 법은 영국 보통법 요소를 반영한 별도 상사분쟁 체계, 최대 12개월의 규제 샌드박스, 외국 전문인력의 최대 3년 비자 등을 두고 특별체제를 2100년까지 운영하도록 했다. 센터 활동과 수출에 적용할 일부 세율도 0%로 정했지만, 이는 법률상 제도 설계가 확정된 단계다. 센터의 실제 출범은 2027년으로 예고됐고 하위규정·디지털 서비스·재판 인프라 구축이 남아 있으므로, 곧바로 운영이 시작됐다고 볼 수 없다. 출처우즈베키스탄 IT 아웃소싱·디지털경제 공식 포털, 「The Law on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