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2

조지아, 임금이 물가보다 빠르게 상승…5년 추세로 본 임금 상승 추이

- 2021~2022년 고물가 뒤 임금 상승 지속… IMF는 2022~2023년 임금 급등에 인력 부족·물가 보전 지목 - 조지아 국가통계청이 10월 9일 발표한 2025년 연간 통계에서 월평균 명목임금은 2,165.2라리(약 110만 9,000원)로 전년보다 9.9% 올라 - 월 중위임금은 1,531라리(약 78만 4,000원)로 14.9% 상승했다. 같은 해 연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9%로, 물가를 단순 조정한 평균임금과 중위임금의 증가율은 각각 약 5.7%, 약 10.6% - 국제통화기금(IMF)은 2024년 연구에서 2022~2023년 임금 급등 배경으로 노동 수요와 인력 부족, 과거 고물가를 보전하기 위한 임금 인상을 언급한 바 있어 2025년 평균임금 상승률과 중위임금 조지아 국가통계청..

경제 2026.10.20

러시아, 외국인 체류·취업에 ‘공식소득’ 연계 강화… 2027년 교민 생활에 영향은

- 소득 계산단위가 체류·취업자격마다 달라... 임시거주증(РВП·RVP)·영주권(ВНЖ·VNZH)은 본인과 자신에게 부양되는 가족을 반영하지만, 일반 노동허가(разрешение на работу)는 해당 근로자 본인을 기준으 - 노동특허(патент)의 소득심사에서는 본인과 부양 미성년 자녀를 반영 - 기존의 경제적 자립 요건이 세무자료와 더 직접 연결... 러시아 연방세무청(ФНС)의 소득·납세자료가 내무부(МВД) 이민심사에 활용되며, 임시거주증·영주권 보유자는 실직 뒤 3개월 이내 재취업하고 비례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예외가 있어 - 고급전문인력(ВКС·HQS) 기준은 2027년 3월 1일부터 크게 올라... 일반 범주는 월 71만 7,000루블(약 1,130만 원), 법정 특례 범주는 월 35..

생활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