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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13. 카프카스 현지 주요 뉴스 모아보기

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이란, 메그리-노르두즈 ‘간소화 통관회랑’ 프로토콜 서명 아르메니아와 이란 세관당국이 12일 이란 줄파와 노르두즈 국경지역에서 회의를 열고 메그리-노르두즈 국경의 간소화 통관체계를 추진하기 위한 프로토콜에 서명했다. 아르메니아 정부는 앞서 3일 양국 세관이 상품·차량·운송사업자 관련 사전정보를 전자적으로 교환하는 ‘간소화 통관회랑’ 프로토콜의 서명을 승인했고, 8일 아르메니아 전자정부에 공개된 총리 결정 892-A는 국가세입위원장 에두아르드 하코뱐의 이란 출장을 공식 확인한다. 12일 실제 회담과 서명은 168.am이 줄파에서 하코뱐과 포루드 아스가리가 세관 ‘그린 코리더’ 양해문서에 서명했다고 보도했고, 이란 세관 공보를 인용한 이란 국영방송·현지 보도도 같은 날 두 세관 수장의 ..

타지키스탄, 연산 120만t 시멘트공장 또 착공… 현재 시멘트 부족은 ‘공장 부족’일까

- 8월 26일 라흐몬 대통령은 8월 26일 쿠쇼니욘에서 연산 120만t 규모 시멘트공장의 기초석을 놓았고 사업자는 2029년까지 건설할 계획 - 타지키스탄 시멘트산업의 기존 설계능력은 이미 연 500만t을 넘는다는 현지 분석이 있지만 2026년 봄 일부 지역에서는 시멘트 부족과 포대당 80~90소모니의 가격급등이 나타나 - 6~7월 먼저 착공한 바르조브 2곳·이스타라브샨 1곳의 합산 설계능력은 360만t이며 이번 120만t을 더하면 개별 확인 합계는 480만 t 2026년 8월 26일 타지키스탄 하틀론주 쿠쇼니욘군에서 에모말리 라흐몬(Emomali Rahmon) 타지키스탄 대통령은 연산 120만 t 규모의 신규 시멘트공장 기초석을 놓았다. 국영통신 Khovar에 따르면 Sementi Khatlon이 3..

경제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