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ARKA, 아르메니아 정부 고용지원 통합사업 승인 보도 아르메니아 통신사 ARKA는 22일 정부가 취약가구 구직자, 전역 군인, 카라바흐 출신 이주민 등의 취업 지원사업을 통합하기로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아르메니아 노동사회부가 9월 공개한 초안에는 직업훈련 전자바우처를 대상자에게 최대 25만 드람(약 91만 7,000원)까지 한 차례 제공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초안은 훈련 수료자를 채용한 기업에 근로소득세 납부액 일부를 일정 기간 환급하고, 고용관계를 유지한 근로자에게 단계별 지원금을 지급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ARKA는 정부 회의에서 교육·취업·고용유지의 세 단계로 지원을 구성한다는 설명이 나왔다고 전했다. 노동사회부의 기존 초안은 사업 개시 예정일을 2027년 1월 1일로 제시했고,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