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Frank-Walter Steinmeier) 독일 대통령이 타슈켄트 폭스바겐 조립 공장 프로젝트 출범을 알렸다고 우즈베키스탄 독립 온라인 매체인 Kun.uz가 보도했다. 우즈베키스탄 경제 전문매체인 Spot은 첫 단계가 타슈켄트의 SKD 조립이며, 이후 앙그렌에서 완전조립(CKD)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pot 보도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 내 독일 자동차 브랜드 조립 기반을 만드는 사업으로 소개됐다. 현지 매체는 중앙아시아·독립국가연합(CIS)·카프카스 시장 수출 목표도 함께 보도했다. 폭스바겐 조립 프로젝트 출범은 타슈켄트 국제투자포럼(TIIF 2026) 계기 공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