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2

얀덱스, 러시아 데이터센터 3곳 피해 발표… 서비스 일부 복구

우크라이나 측 "같은 방식으로 대응"…1C 대관청 전송 차질·얀덱스 페이 복구 계속 - 얀덱스는 10월 7~8일 밤 랴잔주 사소보 데이터센터가 드론 공격으로 심각하게 손상돼 가동을 멈췄고, 9일 오전에는 칼루가 데이터센터도 공격을 받아 일부 기반시설이 고장 났다고 밝혀... - 11일에는 블라디미르 데이터센터가 드론 공격으로 손상돼 가동이 전면 중단됐다는 회사 설명이 나와... 시설별 손상 정도를 독립적으로 실측한 결과는 확보되지 않아. - 우크라이나 쪽에서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러시아의 데이터센터 공격에 같은 방식으로 대응했다고 말했고, 우크라이나 무기업체 파이어포인트는 칼루가와 블라디미르 데이터센터를 자사 드론이 타격했다고 주장 - 얀덱스는 11일 오후 일부 온라인 서비스 접근이 점차 복구되고 있다고 ..

경제 2026.10.12

우크라이나 드론, 모스크바 외곽까지 대규모 공격... 민간인 사망·물류창고 화재 등 피해 속출

- 8월 16일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모스크바주 라멘스코예에서 83세 민간인 1명이 숨지고 여러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 - 모스크바 남쪽 와일드베리스 물류창고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수도권 민간 물류시설까지 공격 영향이 확대 - 러시아 국방부의 요격 대수와 우크라이나 측의 군사적 표적 주장은 당사자 발표로 구분해 확인할 필요 8월 16일 새벽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모스크바주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 대규모 드론 공격을 가하면서 민간인 사망자와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안드레이 보로비요프(Andrei Vorobyov) 모스크바주 주지사는 라멘스코예(Раменское·Ramenskoye) 지구의 한 민가 부지에 드론이 떨어져 83세 남성이 숨졌다고 밝혔다. 포돌스크의 콜레디노 산업단지에서는 러시아 최대 전자..

정치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