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의료시설 3,499곳 조사 결과 발표… 2036년까지 재배치 구상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26일 의료시설 배치와 민간 의료서비스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계획을 보고받았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정부가 10개 지역의 의료시설을 조사한 결과 3,499개 시설이 확인됐으며, 이는 토지·건물 등록기관의 기존 자료보다 494개 많았다. 정부는 전국 의료시설의 현황을 다시 조사하고 디지털 등록부를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2026~2036년 지역별 의료 인프라 계획에는 주민 수, 의료 수요, 병원 접근시간 등을 반영하기로 했다. 대통령실은 사마르칸트주 주민의 80%가 주 중심도시 밖의 지구(군) 지역에 거주하지만 그 지역에 배치된 병상은 전체의 41.7%라며 병상 재편 필요성을 제시했다. 혈액투석과 진단검사 등의 민간 위탁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됐다. 이번 발표는 개편안 보고와 단계적 추진 지시에 관한 것으로, 시설 통폐합이나 위탁계약이 이미 집행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출처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의료 인프라 발전과 민간 부문 참여 확대 방안 검토」, 2026.10.26 — https://president.uz/ru/lists/view/9782
우즈베키스탄, 영화행정기관 재편 추진…국가 제작 발주에서 보조금 방식으로
우즈베키스탄이 영화산업 관리기관을 통합하고 제작 지원방식을 바꾸는 방안을 추진한다. 2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영화산업 관리체계 개편안을 보고받고 제안된 방향을 승인했다. 제안에는 영화진흥기관과 소속 19개 조직, 영화기금의 폐지 및 권한을 문화부로 이관하는 방안이 담겼다. 문화부 산하에 국가 영화기업인 오즈베크필름(O‘zbekfilm)을 설립해 산업 운영을 맡기는 구상도 포함됐다. 국가가 영화를 직접 발주하는 방식 대신 예산 보조금을 통한 제작 지원으로 전환하는 내용이 제시됐다. 대통령실은 영화의 배급·마케팅·해외 판매체계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점을 개편 배경으로 설명했다. 대통령의 제안 승인과 실제 기관 폐지·지원규정 시행은 별개이며, 관련 법령과 시행 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영화산업 관리체계 개편」, 2026.10.26 — https://president.uz/ru/lists/view/9779
UzDaily, 우즈베키스탄 국민의 이집트 입국요건 강화 2027년 3월로 연기 보도
우즈베키스탄 언론 UzDaily는 26일 자국 외교부 발표를 인용해 이집트의 강화된 입국요건 적용 시점이 2027년 3월 1일로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초 적용 예정일은 올해 11월 1일이었다. 외교부 대변인은 우즈베키스탄 외교부와 주이집트 대사관의 협의를 통해 이집트 당국과 연기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기존에 안내된 강화안에는 시나이반도 관광지역 방문 때 사전 비자 발급 등 추가 요건이 포함돼 있었다. 외교부는 새 규정이 적용되기 전까지 기존 조건으로 여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집트 정부가 발행한 결정문 원문은 확보되지 않아, 연기 사실과 세부 적용범위는 우즈베키스탄 외교부 발언의 보도로 한정된다. 이집트 측 공식 공문과 입국심사기관의 적용지침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 UzDaily·안바르 우마로프, 「이집트, 우즈베키스탄 국민 입국규정 강화 연기」, 2026.10.26 — https://www.uzdaily.uz/ru/egipet-otlozhil-uzhestochenie-pravil-vezda-dlia-uzbekistantsev/
오픈뱅크, 우즈베키스탄 이슬람 은행업 활동 허가 제1-I호 발표
우즈베키스탄 오픈뱅크(Openbank)는 26일 이슬람 은행업 활동 허가를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은행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중앙은행 이사회는 10월 23일 결정 제28/1호를 채택했으며 이에 따른 면허번호는 제1-I호이다. 은행이 공개한 제1-I호는 이슬람 은행업 활동을 허용하는 면허로, 독립된 별도 은행 설립 인가라고 확인된 것은 아니다. 은행 측은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러나 허가 결정일은 23일이고, 26일은 은행이 관련 사실을 발표한 날이다. 은행의 상품 출시 계획과 개별 상품의 실제 판매·운영 개시는 구분해야 한다. 은행의 발표문에는 중앙은행 의결문 전문이나 면허등록부 원본이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 오픈뱅크, 「우즈베키스탄 최초 이슬람금융 서비스 개시 발표」, 2026.10.26 — https://openbank.uz/ru/blog/articles/openbank-pervym-v-uzbekistane-zapuskaet-uslugi-islamskogo-finansirovaniya
UzDaily, 페르가나 유치원 세 곳 아동 28명 입원… 발병 원인 조사 보도
우즈베키스탄 언론 UzDaily는 26일 식품안전 당국의 설명을 인용해 페르가나의 유치원 세 곳에서 원아들이 집단으로 이상 증세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당국의 같은 날 오전 11시 집계에서는 어린이 28명이 감염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었다. 다른 어린이 23명은 진료를 받은 뒤 외래치료를 안내받고 귀가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련 시설은 제2·7·47번 유치원이며, 발열과 복통·구토·설사 등의 증상이 보고됐다. 식품안전 당국은 조사 대상 음식과 식자재 공급처를 확인하고 음식물 검체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당국은 입원 아동의 상태가 안정적이고 중증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아 식중독 여부와 정확한 원인은 확정되지 않았다.
출처
- UzDaily·안바르 우마로프, 「페르가나 아동 28명, 중독 의심으로 입원」, 2026.10.26 — https://www.uzdaily.uz/ru/v-fergane-28-detei-gospitalizirovali-s-podozreniem-na-otravlenie/
Spot, IMAN Invest 자금 운용 의혹과 회사 반박 보도… 26일 대응 발표
우즈베키스탄 경제매체 Spot은 26일 이슬람금융 투자업체 IMAN Invest를 둘러싼 자금 운용 의혹과 회사 측 반박을 보도했다. 이슬람금융 자문기구 IFCB 관계자는 25일 회사와의 협력을 중단한다고 발표하며 일부 금융거래와 투자금 사용에 의문을 제기했다. Spot은 이 관계자가 공개한 관련 문서를 살펴보고 양측의 주장을 대조했다고 밝혔다. 회사 창업자는 의혹을 부인하면서 자문기구 관계자와의 개인적 갈등을 주장했다. 26일 IMAN Holding 감독이사회는 삭제된 창업자 영상이 개인적 갈등을 포함했기 때문에 철회한 것이며, 이를 의혹 인정으로 해석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문제를 독립적인 조사 과정에서 검토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 투자금 부족 규모나 횡령·위법행위가 사실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출처
- Spot, 「IMAN Invest 자금 부족 주장과 샤리아 관련 분쟁의 경위」, 2026.10.26 — https://www.spot.uz/ru/2026/10/26/iman-invest/
카자흐스탄
Kazinform, 카라간다주 1~9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29만 3,700톤 보도
카자흐스탄 국영통신사 Kazinform은 26일 카라간다주의 올해 1~9월 대기오염 현황을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같은 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29만 3,700톤으로 집계됐다. 카즈히드로메트 자료에는 대기 중 고농도 오염 사례 232건과 수질 고농도 오염 사례 31건이 기록됐다. 지역에서는 측정값이 기준을 초과한 사례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고 통신사는 전했다. 기사에는 시료 4,294건을 채취해 9,392차례 분석했다는 수치도 실렸다. 산업체 배출량과 대기 중 오염 농도는 서로 다른 지표이며, 이를 특정 시설의 인과적 책임이나 주민 건강피해 규모로 환산할 수는 없다.
출처
- Kazinform·아이자다 아길바예바, 「카라간다주 대기오염물질 배출 29만 4,000톤 육박」, 2026.10.26 — https://www.inform.kz/amp/pochti-294-tisyachi-tonn-zagryaznyayushih-veshestv-vibrosili-vatmosferu-karagand-d771aaa3
카자흐스탄 정부, 지난 5년 의료시설 1,003곳 신설 실적 발표
카자흐스탄 정부가 26일 의료시설 확충과 의료인력 지원 실적을 공개했다. 총리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새로 개설된 의료시설은 1,003곳으로, 병원 10곳과 종합진료소 14곳, 외래진료시설·의료소 967곳 등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외래진료시설·의료소 655곳은 농촌 의료현대화 사업에 포함된 시설이라고 정부는 설명했다. 당국은 2025년 의료인력 지원대상 의사가 1,760명으로 전년보다 늘었다고 밝혔다. 2025년 말 의사 인력 부족 규모는 2023년과 비교해 20.4% 감소했다고 정부는 발표했다. 다만 시설 수는 26일 하루의 개설 실적이 아니라 5년간 누적 실적이며, 인력 부족 감소율 역시 정부가 설정한 조사 범위의 수치다.
출처
- 카자흐스탄 총리실, 「5년간 의료기관 1천 곳 이상 개설·의사 인력 부족 20.4% 감소」, 2026.10.26 — https://primeminister.kz/ru/news/reviews/ispolnenie-poslaniya-prezidenta-v-kazahstane-za-5-let-otkryto-bolee-1-000-novyh-meduchrezhdeniy-i-na-204-sokrashchen-deficit-kadrov-32035
Kazinform, 복지수급자 취업지원 참여 2021년 2만 7,500명→2025년 1만 2,600명 보도
카자흐스탄 국영통신사 Kazinform은 26일 노동사회보호부에 직접 질의해 받은 취업지원 자료를 공개했다. 정부 답변에 따르면 선별적 사회부조 수급자 가운데 적극적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은 2021년 2만 7,500명에서 2025년 1만 2,600명으로 감소했다. 참여자는 2022년 3만 1,700명으로 늘었다가 2023년 2만 7,200명, 2024년 1만 7,600명으로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 해당 지원에는 취업 알선과 직업훈련, 창업활동 지원이 포함된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이 통계는 전체 사회부조 수급자나 전국 실업자 수가 아니라, 특정 수급자 집단의 취업지원 참여 인원이다. 프로그램 규모 축소의 원인이 수급자 감소인지, 선정방식 변경인지, 취업지원정책 변화인지는 제공된 수치만으로 확인할 수 없다. 자료가 공개된 날짜는 26일이지만 통계의 대상기간은 2021~2025년이다.
출처
- Kazinform·디아나 칼만바예바, 「취업지원 조치에 참여한 사회부조 수급자 수, 5년 사이 절반 이하로 감소」, 2026.10.26 — https://www.inform.kz/amp/chislo-poluchateley-asp-ohvachennih-merami-zanyatosti-sokratilos-bolee-chem-vdvo-1f857efa
Kursiv, 콕셰타우 열병합발전소 석탄 연료 계획 확인…가스 전환 배제
카자흐스탄 경제매체 Kursiv는 26일 콕셰타우 열병합발전소의 예정 사업문서를 입수해 천연가스 전환이 계획에서 제외됐다고 보도했다. 사업 주체는 현지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도시가스망이 없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문서에 기재된 설비 규모는 전기 280메가와트와 열 820기가칼로리/시간이다. 발전소는 카자흐스탄 석탄을 주연료로 사용하는 방안으로 계획돼 있다. 정부는 별도 사업으로 러시아 튜멘주의 이심에서 카자흐스탄 북부를 거쳐 가스를 공급하는 관로를 구상하고 있으나, Kursiv가 소개한 계획상 가스관 가동 목표 시점은 2030년이다. 발전소 측 새 자료에는 2028년 3분기 가동 목표가 기재됐지만, 과거 공개됐던 2029년 계획과 시점이 달라 확정 준공일로 볼 수 없다. 연료 선택과 완공 일정은 사업문서의 계획 단계이며, 환경영향평가 및 실제 시공·가동 결과를 뜻하지 않는다.
출처
- Kursiv·잔볼라트 마미셰프, 「콕셰타우 신설 열병합발전소의 가스 전환 제외」, 2026.10.26 — https://kz.kursiv.media/2026-10-26/zhnb-vozmozhnost-perevoda-budushhei-tecz-v-kokshetau-s-uglya-na-gaz-polnostyu-isklyuchili/
Kursiv, 카자흐스탄 법무장관의 AI 창작물 저작권 해석·2027년 법 개정 구상 보도
카자흐스탄 경제매체 Kursiv는 26일 법무장관의 방송 인터뷰를 인용해 인공지능으로 만든 창작물의 저작권 문제를 다뤘다. 보도에 따르면 예를란 사르셈바예프 카자흐스탄 법무장관은 인공지능을 창작 도구로 사용하더라도 인간의 구상과 수정 등 창작적 기여가 있어야 저작자로 인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관은 영상과 이미지,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결과물에 이러한 판단이 적용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람의 기획·편집 과정을 기록해 두는 방안도 권리 인정의 근거로 언급했다. 장관은 인간의 기여 정도를 판단하기 위한 세부 요건과 지식재산권 관련 법 개정을 2027년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는 장관의 현행법 해석 및 향후 입법 구상에 관한 발언으로, 새 저작권법이 26일 제정되거나 시행됐다는 뜻은 아니다.
출처
- Kursiv·잔볼라트 마미셰프, 「법무장관, AI 활용 창작물의 저작권에 관해 설명」, 2026.10.26 — https://kz.kursiv.media/2026-10-26/zhnb-glava-minyusta-rasskazal-ob-avtorskih-pravah-na-produktah-sozdannyh-s-pomoshhyu-ii/
키르기스스탄
Kabar, 키르기스스탄 문화유산 보존 대통령령 서명 보도…보호명단은 별도
키르기스스탄 국영통신사 Kabar는 26일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건축·역사문화유산의 보존을 위한 대통령령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대통령실 발표를 재현한 기사에는 우선 보존·심사 대상으로 정하는 문화유산 목록을 승인한다는 조항이 담겼다. 이에 따라 목록에 포함된 유산을 대상으로 민영화와 매각, 철거, 이전 등을 제한하는 내용이 제시됐다. 노후화나 내진성능 부족만으로 해당 유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상실했다고 판단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도 포함됐다. 중앙정부에는 목록에 포함된 시설의 법적 지위와 관리자를 조사하고 국가 심사를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다만 Kabar 기사에는 적용 대상인 첨부 목록이 실리지 않았고, 관보 등재번호와 시행일 관련 별도 확인자료도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 Kabar·키르기스스탄 대통령실 발표 재현, 「역사·문화유산 보호 대통령령 서명」, 2026.10.26 — https://ru.kabar.kg/news/prezident-podpisal-ukaz-o-soxranenii-obektov-istoriko-kulturnogo-naslediya-kr/
비슈케크 시청, 10월 28일 중앙난방 공급 시작 발표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 시청이 26일 오는 28일부터 중앙난방 공급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시청은 최근 기온 하락과 기상예보를 고려해 난방 시즌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택과 사회시설에서 전기 난방 사용이 늘어 전력망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점도 결정 이유로 제시했다. 시청은 난방 가동 과정에서 일시적인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민에게 안내했다. 기존 운영기준상 난방 시즌은 일평균 기온이 5일 연속 8도 이하인 경우 시작하는 것으로 설명됐다. 이번 발표는 공급 개시를 예고하는 행정 안내이며 26일 모든 건물에 난방이 공급되기 시작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출처
- 비슈케크 시청, 「비슈케크 난방 시즌 10월 28일 시작」, 2026.10.26 — https://www.bishkek.gov.kg/ru/post/34635
타지키스탄
유니세프, 타지키스탄 홍역·풍진 추가 예방접종 26일 시작 발표
유니세프 타지키스탄은 26일 보건사회보호부 명령에 따라 홍역과 풍진에 대한 추가 예방접종이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접종 기간은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로 안내됐다. 당국은 전국 53개 시·군에서 정해진 연령대 아동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2021년 10월 27일부터 2026년 4월 26일 사이 출생한 생후 약 6개월에서 5세까지의 어린이로 설명됐다. 다만 보건부 발표에 명시된 일부 시와 군은 이번 접종 대상 지역에서 제외되므로 전국의 모든 아동이 같은 방식으로 접종받는 것은 아니다. 수도 두샨베에서도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당국은 밝혔다.
출처
- 유니세프 타지키스탄, 「Дополнительные дни иммунизации против кори и краснухи」, 2026.10.26, 공식 실행 파트너 발표 — https://www.unicef.org/tajikistan/ru/%D0%9F%D1%80%D0%B5%D1%81%D1%81-%D1%80%D0%B5%D0%BB%D0%B8%D0%B7%D1%8B/%D0%B4%D0%BE%D0%BF%D0%BE%D0%BB%D0%BD%D0%B8%D1%82%D0%B5%D0%BB%D1%8C%D0%BD%D1%8B%D0%B5-%D0%B4%D0%BD%D0%B8-%D0%B8%D0%BC%D0%BC%D1%83%D0%BD%D0%B8%D0%B7%D0%B0%D1%86%D0%B8%D0%B8-%D0%BF%D1%80%D0%BE%D1%82%D0%B8%D0%B2-%D0%BA%D0%BE%D1%80%D0%B8-%D0%B8-%D0%BA%D1%80%D0%B0%D1%81%D0%BD%D1%83%D1%85%D0%B8
- 아시아플러스, 「Tajikistan to launch additional measles and rubella vaccination campaign for children under five」, 2026.10.23, 별도 보건기관 취재 — https://asiaplus.news/en/2026/10/23/children-under-five-in-tajikistan-to-receive-additional-measles-and-rubella-vaccinations/
- 호바르, 「В Таджикистане начались дни дополнительной иммунизации против кори и ветряной оспы」, 2026.10.26, 원문에 수두 기재: 유니세프·아시아플러스의 풍진과 상충, 질병명 근거로 불사용 — https://khovar.tj/rus/2026/10/v-tadzhikistane-nachalis-dni-dopolnitelnoj-immunizatsii-protiv-kori-i-vetryanoj-ospy/
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국영통신사, 지난주 상품거래소 10건 계약·외화거래 997만 달러 초과 보도
투르크메니스탄 국영통신사 TDH는 26일 국가상품원료거래소의 직전 주 거래실적을 발표했다. 통신사에 따르면 거래소에서 지난주 체결된 계약은 10건이다. 외화표시 거래계약액은 997만 달러(원화 약 132억 원)를 초과한 것으로 발표됐다. 튀르키예와 아랍에미리트, 세르비아, 아제르바이잔의 업체들이 시멘트와 면실유, 밀가루, 면사 등 여러 상품을 구매했다고 전했다. 내수 거래로는 면화 부산물 관련 원료와 밀가루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26일에 체결된 계약이 아니라 그날 공개된 직전 주 통계이며, 계약금액은 물품 인도나 대금결제가 완료됐다는 근거가 아니다.
출처
- 투르크메니스탄 국영통신사 TDH, 「국가상품원료거래소 거래금액 997만 달러 초과」, 2026.10.26 — https://tdh.gov.tm/index.php/ru/post/50196/obshchaya-summa-sdelok-na-torgah-gtsbt-prevysila-9-millionov-970-tysyach-dollarov-ss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