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부펀드 3

2026.09.01. 카자흐스탄 주요 뉴스 모아보기

카자흐스탄 8월 물가상승률 9.8%… 10% 아래로 하락 카자흐스탄 전략기획개혁청 산하 국가통계국은 1일 8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보다 9.8%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7월의 10.2%에서 상승률이 낮아지며 연간 물가상승률이 다시 한 자릿수로 내려왔다. 전월 대비 물가상승률은 0.6%로 7월과 같았다. 품목별 연간 상승률은 비식품이 11.4%로 가장 높았고 식품 9.5%, 유료서비스 8.9%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북카자흐스탄주가 12.0%로 가장 높았고 제티수주 11.7%, 아크몰라주 11.6%, 투르키스탄주 11.3% 등이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출처카자흐스탄 전략기획개혁청 국가통계국https://stat.gov.kz/ru/news/inflyatsiya-v-respublike-kazakhstan-v-a..

카자흐스탄, 적자 줄이고 국부펀드는 계속 쓴다… 2027~2029년 재정 계획 발표

- 카자흐스탄 정부는 8월 25일 2027~2029년 사회경제전망과 공화국 예산안 초안을 승인... 실질 GDP 성장률은 2027년 5.3%, 2028년 5.5%, 2029년 5.4%로 전망 - 국부펀드에서는 2027년 보장이전 2조 4,000억 텡게(한화 약 7조 2,700억 원)와 목표이전 2조 텡게(한화 약 6조 600억 원)를 계획했다. 단순 합산하면 4조 4,000억 텡게(한화 약 13조 3,000억 원)지만, 정부는 비석유 재정적자를 2027년 GDP의 5.3%에서 2029년 2.5%로 줄이겠다고 밝혀 - 정부는 국부펀드 외화자산이 2027년 652억 달러(한화 약 90조 3,000억 원)에서 2029년 706억 달러(한화 약 97조 8,000억 원)로 늘 것으로 예상 2026년 8월 25일 ..

경제 2026.08.26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추가 금리완화 여지와 국부펀드 운용수익 제고 언급

6월 중순 카자흐스탄 중앙은행(National Bank of Kazakhstan)은 기준금리를 연 17%로 낮춘 이후에도 물가 흐름이 허용하면 추가 완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The Astana Times는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이 6월 5일 기준금리를 연 17%로 조정했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카자흐스탄의 2026년 5월 연간 물가상승률은 10.4%로, 2025년 9월 12.9% 고점보다 낮아졌다. 중앙은행은 식품 가격 상승세 완화, 텡게 강세에 따른 비식품 물가 안정, 서비스 물가 둔화가 인플레이션 완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다만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급격한 완화보다는 단계적 조정이 예상된다.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

경제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