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18일 제5회 타슈켄트 국제투자포럼(Tashkent International Investment Forum, TIIF)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렸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은 올해 포럼에 99개국에서 8,0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외국 참가자는 약 3,100명으로 제시됐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과 UzA는 이번 포럼을 우즈베키스탄의 투자 잠재력과 신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국제 플랫폼으로 설명했다. 2022년 첫 포럼에는 56개국에서 1,000명 이상이 참가했고, 다섯 번째인 2026년 행사는 규모를 한층 키웠다. 주요 의제는 에너지, 인프라, 제조업, 금융, 디지털경제, 농업, 도시개발, 핵심광물 등이다. 중앙아시아 전문 매체인 The Times of 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