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2

한미연합훈련 UFS 기간 11일에서 5일로… 북미정상회담 신호와 북한의 높아진 협상문턱

- 한-미는 당초 8월 17~27일로 계획한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을 21일 종료해 달력상 기간을 11일에서 5일로 줄였고, 일부 야외기동훈련도 축소·취소·모의훈련으로 전환 -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안에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겠다는 의향을 밝혔지만 날짜·장소·의제·실무접촉은 공개되지 않아 정상회담 합의로 볼 단계는 아냐 - 김여정은 정상 간 개인관계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미국의 국가정책은 적대적이라고 규정...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같은 흐름 속 군사신호지만 회담 거절의 직접 증거로 단정할 수 없어 2026년 8월 19일 한국 합동참모본부와 미국 국방부 관계자들은 진행 중이던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당초 8월 27일이 아닌 21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

정치 2026.08.21

김여정 “최대 5만 명 추가파병설 근거 없다”… 젤렌스키 주장도 증거 미공개

-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8월 8일 북한군 3만~5만 명을 러시아 영토에 배치하기로 결정됐다고 주장했으나 근거 공개 안 해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8월 19일 이를 근거 없는 추산이라며 부인했지만, 부인 자체가 병력 동향에 대한 독립적 검증은 아냐 - 8월 20일까지 러시아의 공개 확인이나 신규 병력의 출발·입경·부대 편성을 입증하는 독립 자료는 확인되지 않음 2026년 8월 19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국영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Volodymyr Zelenskyy)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제기한 북한군 3만~5만 명 추가파병 주장을 부인했다. 김 부부장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수치를 근거 없는 추산으로 규정했다. 다만 젤렌스키 대통령은 판단 근거가 되는 정보자료를 공개..

정치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