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발다이 총회서 핵무기 사용 위험·우크라이나·유럽 관계 등 언급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일 발다이 국제토론클럽 총회에서 국제안보와 우크라이나 문제, 러시아와 유럽의 관계, 핵무기 사용 위험 등을 주제로 장시간 발언했다. 푸틴은 핵무기가 사용되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칼리닌그라드나 러시아의 다른 지역이 직접 공격받는 상황을 가정해 러시아가 보유한 모든 무기의 사용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푸틴은 우크라이나 협상과 관련해 러시아에 수용 가능한 조건에서 협상을 시작해 가능한 한 빨리 끝낼 준비가 있다고 말했고, 유럽 국가들과의 관계 회복에는 사전 조건을 두지 않는다고 밝혔다. 출처Interfax, 「Путин заявил о важности недопущени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