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5일 러시아 아무르주 가스화학단지에서 시운전 중 화재가 발생 - 26일 오전 8시 19분 모스크바 시간 기준 로이터 보도에서 사망자는 7명, 부상 치료를 받은 사람은 152명이며 이 가운데 36명이 병원으로 이송... 중국인 근로자 9명은 실종 상태 - 공장은 상업가동 중이 아니라 시운전 단계였고, 화재 원인과 본설비의 최종 손상범위, 재시운전 일정은 확정되지 않아... 러시아 수사당국은 산업안전 규정 위반 혐의로 형사 수사 개시 - 단지는 6월 주요 원료를 받기 시작했고 첫 제품 생산과 9월 가동행사를 앞둔 상태... 연 270만톤은 폴리에틸렌 약 230만톤과 폴리프로필렌 40만톤을 합한 완제품 생산능력이며, 사고의 장기적 영향은 안전관리·설비검사·재가동 일정에서 확인해야 2026년 8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