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파시냔, 국가 우주역량 확대안 공개… 지구관측 2기·통신 1기 등 최소 3기 운용 추진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우주정상회의에 참석해 2026~2031년 정부계획에서 국가 우주역량 개발을 독립적인 전략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파시냔 총리는 아르메니아가 지구관측 위성 2기와 통신위성 1기 등 최소 3기의 위성을 운용하고, 위성 지휘·통제와 데이터 수신·처리·분석을 위한 자국 내 지상 인프라와 역량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국제 우주임무와 위성 데이터 수요를 지원할 수 있는 분산형 지상국 네트워크를 만드는 구상도 제시했다. 프랑스 대통령실이 10일 공개한 정상회의 문서에서는 아르메니아가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우주 이용’, Copernicus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