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키르기스스탄 국영 통신사 Kabar는 키르기스스탄 정부가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 지원에 200억 솜(2억2,860만 달러, 한화 약 3,516억 원)을 배정했다고 보도했다. 다니야르 아만겔디예프(Daniyar Amangeldiev) 키르기스스탄 내각 제1부의장은 비슈케크에서 열린 SCO Business & Industry Expo Kyrgyzstan 2026 국제전시회 개막식에서 이 내용을 밝혔다. 아만겔디예프 제1부의장은 거의 모든 국영은행에 더 접근 가능한 금융자원을 위한 신용라인이 개설됐고, 정부가 이자율 보조를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동펀드와 보증기관도 산업부문 발전에 자극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전력생산 부문에서는 정부 지원책에 힘입어 대형·중형 수력발전소와 태양광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