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타스, CSTO 사무총장의 아르메니아 ‘사실상 탈퇴’ 평가 보도 타스(TASS)는 23일 탈라트베크 마사디코프 키르기스스탄 출신 집단안보조약기구(CSTO) 사무총장이 아르메니아가 기구에서 사실상 탈퇴한 상태라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마사디코프 사무총장은 아르메니아 대표가 상설이사회 회의에는 참석하지만 주요 의사결정과 훈련에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11월 11일 모스크바에서 열릴 예정인 CSTO 정상회의에 회원 자격 문제가 안건으로 제출된다면 이 문제가 논의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사디코프 사무총장이 언급한 헌장 제25조는 분담금 채무를 2년간 해결하지 못할 경우 집단안보이사회 결의로 표결권과 배정 직위 후보 추천권을 제한하도록 규정한다. 이에 비해 제19조는 최소 6개월 전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