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자흐스탄은 9월 1일부터 크즐오르다주와 파블로다르주의 소규모 학교 10곳에서 인공지능 활용수업을 시험할 예정 - 정부는 시범범위를 500곳, 2029년에는 약 2,600곳으로 넓히겠다고 밝혔지만 공식자료마다 500곳의 구성과 세부 시범사업의 관계가 다르게 나타나 - 8월 19일 현재 검토한 정부 공개자료에는 국가 교육용 AI 플랫폼의 사업자·예산·데이터 저장방식과 학생·학부모 보호절차 제시 없어 2026년 8월 18일 카자흐스탄 정부는 중등교육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2026~2029년 종합계획이 승인됐다고 발표하고, 9월 1일부터 크즐오르다주와 파블로다르주의 소규모학교 10곳에서 첫 시범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제시한 최종 목표는 2029년까지 전국 약 2,600개 소규모학교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