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2030년 발전설비 46.1GW 목표… 2050년까지 전력산업 장기계획 점검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점검했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22일 전력산업 발전전망과 연료·에너지 프로젝트 관리체계 개선안을 보고받았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산업부문 전력소비는 2030년까지 현재 연 380억kWh에서 535억k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2030년 전체 발전설비를 46.1GW로 늘리고 연간 약 1,290억kWh를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2035년 목표는 발전설비 57.2GW, 연간 발전량 1,547억kWh다. 전기차와 데이터센터 확산도 장기 전력수요를 늘리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출처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