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뉴스(Eurasia News)

  • 홈
  • 정치
  • 경제
  • 사회, 문화
  • 생활
  • 뉴스 톺아보기
  • 태그
  • 방명록
  • About US
  • ADMIN

회사채 1

중앙아시아 외채 2,750억 달러… 총액보다 채무자 주목해야

카자흐스탄은 기업·관계사 부채, 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은 정부 상환능력이 핵심 7월 20일 중앙아시아 전문매체 The Times of Central Asia는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의 2026년 초 총대외채무가 약 2,750억 달러(한화 약 410조 원)에 이른다고 집계했다. 이 수치는 투르크메니스탄을 제외한 합계이며 국가별 통계의 기준일과 분류가 완전히 같지는 않다. 더 중요한 점은 외채의 크기보다 누가 빚을 졌고 어떤 수입으로 갚는가이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외채통계 지침에서 대외채무는 국내 거주자가 비거주자에게 갚아야 할 원금과 이자를 뜻한다. 여기에는 중앙정부 차입뿐 아니라 은행, 국영기업, 민간기업, 외국인 투자기업의 관계사 차입도 포함된다. 따라서 외채 총액을 정부..

경제 2026.07.20
이전
1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유라시아뉴스(Eurasia News)

유라시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활 소식을 전합니다.

  • 유라시아 뉴스 (709) N
    • 주요 뉴스 모아보기 (80) N
    • 정치 (175)
    • 경제 (368) N
    • 사회, 문화 (63) N
    • 생활 (10) N
    • 뉴스 톺아보기 (12)

Tag

푸틴,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안보, 유라시아뉴스, 수출, 물류, 물가,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경제, 러시아, 중국, 에너지,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EU, 중앙아시아, 조지아, 투자,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Archives

Calendar

«   2026/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09-07 00:00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Daum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