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로사톰과 첫 통합형 원전 사업 진행 상황 점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23일 알렉세이 리하초프 러시아 국영 원자력기업 로사톰 사장을 접견하고 자국 원전 건설사업을 점검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은 이날 첫 통합형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관련 기반시설 개발을 주요 의제로 설명했다. 당국은 첫 번째 원자로 건물의 기초공사와 발전소 설계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타슈켄트에 있는 모스크바 공학물리연구소 분교와 로사톰 시설을 활용한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 방안도 논의했다. 장래 발전소 주변에 주택과 교육·의료·체육시설을 갖춘 정주공간을 조성하는 구상도 회담에서 다뤄졌다. 대통령실 발표는 기초공사와 설계 진행을 설명했으며 원전 준공일이나 상업운전 개시일은 제시하지 않았다.
출처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대통령, 로사톰 사장 접견」, 2026.10.23 — https://president.uz/oz/lists/view/9772
우즈베키스탄·미국 엘드리지, 광업·도시 인프라 협력 로드맵 추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23일 토드 보엘리 미국 엘드리지 인더스트리스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를 만나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은 광업과 금속산업, 건설 분야의 협력 확대를 우선 의제로 제시했다. 도시 기반시설에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으로 포함됐다. 양측은 다방면의 협력을 발전시키기 위한 공동 로드맵을 향후 채택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통령실은 엘드리지가 여러 산업에서 투자·자산운용 사업을 하는 미국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대통령실의 발표에는 개별 투자계약의 체결 내용이나 실제 투자금 집행 내역은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엘드리지 인더스트리스와 협력 논의」, 2026.10.23 — https://president.uz/oz/lists/view/9773
우즈베키스탄 수도권 온실 환경규정, 23일 효력 발생… 난방 전환 기한은 12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22일 채택한 내각 결정 제586호가 23일 법적 효력을 얻으면서 수도권 온실의 난방·환경관리 규정이 새 단계에 들어섰다. 법령정보 국가데이터베이스는 문서의 채택일을 10월 22일, 효력 발생일을 10월 23일로 명시했다. 법무 당국의 공식 설명에 따르면 적용 지역은 타슈켄트시와 타슈켄트주 내 유코리치르치크·키브라이·양기욜·잔기오타·타슈켄트 등 5개 구역이다. 당국은 해당 지역에서 석탄·연탄 등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온실에 대해 12월 1일까지 난방방식 전환을 요구하면서, 필터·자동감시 등 정해진 요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고체연료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천연가스와 전기, 지열, 태양열 및 발전소의 폐열 등 대체 에너지원을 규정에 열거했다. 결정의 효력 발생일은 23일이고 온실 난방방식의 전환기한은 별도로 정한 12월 1일이다.
출처
- Ipak News, 「수도권 온실 환경규정 도입 설명」, 2026.10.23 — https://ipaknews.uz/uz/12270-poytaxt-va-unga-tutas-hududlarda-issiqxonalar-ucun-maxsus-ekologik-tartib-joriy-etiladi
- 우즈베키스탄 법령정보 국가데이터베이스, 「내각 결정 제586호: 타슈켄트 주변 온실 환경관리」, 2026.10.22 — https://lex.uz/docs/-8553258
- 우즈베키스탄 법무부 공식 법률정보 채널, 「결정 제586호 관련 온실 환경요건 해설」, 2026.10.23 — https://t.me/huquqiyaxborot/20590
페르가나 주정부, 일본 도요엔지니어링·미쓰이와 산업협력 논의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주정부는 23일 일본 도요엔지니어링과 미쓰이 관계자로 구성된 대표단을 맞아 산업협력을 협의했다. 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하이룰로 보조로프(Xayrullo Bozorov) 페르가나 주지사가 회담을 주재했다. 참석자들은 페르가나 지역 투자협력 확대와 일본의 기술 도입 가능성을 논의했다. 지역에서 추진할 수 있는 신규 산업사업을 발굴하는 방안도 의제에 포함됐다. 주정부는 이번 회담을 향후 협력사업을 모색하는 자리로 소개했다. 주정부 발표에는 구체적인 투자계약 금액이나 신규 공장의 착공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주정부, 「일본 기업과 새로운 협력 방향 논의」, 2026.10.23 — https://gov.uz/oz/ferghana/news/view/236827
우즈베키스탄·불가리아, 이주노동자 사회보장 별도 협정에 관심 표명
우즈베키스탄과 불가리아 외교부가 각각 2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양국은 22일 타슈켄트에서 제4차 양자 정무협의를 진행했다. 양측은 정치·외교 관계와 무역·투자, 문화 교류 등을 점검했다. 불가리아 외교부는 앞서 체결된 노동이주 규율 협정과 농업협력 협정이 양국 관계의 기반이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불가리아 측은 현지에서 일하는 우즈베키스탄 노동자의 권리를 다루는 별도 사회보장협정에 서명할 의향을 밝혔다. 이는 기존 노동이주 관련 협정과 구별되는 별도 사회보장협정의 서명 의향으로, 이번 회의에서 협정이 체결됐다는 뜻은 아니다. 양국 외교부는 22일 열린 회의 결과를 각각 23일 공식 발표했다.
출처
- 불가리아 외교부, 「2026년 10월 22일 타슈켄트 양국 정무협의」, 2026.10.23 — https://www.mfa.bg/bg/news/49498
- 우즈베키스탄 외교부, 「우즈베키스탄·불가리아 제4차 정무협의」, 2026.10.23 — https://gov.uz/ru/mfa/news/view/236968
우즈베키스탄 24~26일 국가자격시험, 현행 라틴문자로 답안 작성
우즈베키스탄 지식·자격평가기관은 23일 오는 24~26일 실시하는 모국어·문학 국가자격시험에서 현행 라틴문자 기반 우즈베크어 알파벳을 사용한다고 안내했다. 당국은 문제지 역시 기존 알파벳 체계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서술형 문항과 에세이 답안에도 같은 현행 표기를 적용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시험기관은 새 알파벳에 관한 법률이 채택 6개월 후에 시행된다는 점을 기존 문자 사용의 근거로 설명했다. 시험기관은 이번 시험에 새 철자법을 앞당겨 적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출처
- 우즈베키스탄 지식·자격평가기관, 「국가자격시험 응시자 알파벳 사용 안내」, 2026.10.23 — https://gov.uz/ru/uzbmb/news/view/237275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기준금리 연 15.75%로 인하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회는 23일 기준금리를 연 15.75%로 정했다고 발표했다. 금리 운용 범위는 기준금리에서 위아래로 각각 1%포인트로 제시했다. 중앙은행은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9.3%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식료품 물가 상승률은 8.5%, 비식료품은 11.0%, 서비스는 8.9%로 발표했다. 당국은 물가 상승률이 둔화하고 있지만 기조적인 물가 압력과 외부 위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차기 기준금리 결정은 12월 4일로 예정돼 있으며, 중앙은행은 물가 압력과 외부 위험에 대한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기준금리 15.75%로 인하 결정」, 2026.10.23 — https://nationalbank.kz/ru/news/press-relizy/20503
카자흐스탄 임금분포 조사, 근로자 58.5% 월 30만 텡게 초과
카자흐스탄 국가통계국이 23일 공개한 2026년 임금분포 조사에서 조사대상 임금근로자 337만 8,700명 가운데 58.5%가 월 30만 텡게를 넘는 임금구간에 속했다. 월 30만 텡게는 10월 23일 기준 참고환율로 약 88만 7,000원에 해당한다. 월 30만 텡게(약 88만 7,000원) 초과부터 49만 텡게(약 144만 9,000원) 이하 구간의 근로자는 30.8%, 그보다 높은 구간은 27.7%로 집계됐다. 통계국은 별도 2분기 자료에서 평균 월급 48만 6,388텡게(약 143만 8,000원), 중위값 34만 8,415텡게(약 103만 원)를 제시했다. 통계국의 발표 자료에는 근로자의 연령과 학력 등에 따른 임금 통계도 포함됐다. 통계국의 이번 조사는 임금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자영업자와 전체 인구의 소득분포까지 측정한 통계는 아니다.
출처
- 연합뉴스(서울외국환중개·연합인포맥스 고시 전재), 「외국환시세(10월23일 15:30 기준가)」, 2026.10.23 — https://www.yna.co.kr/view/AKR20261023130200002
- 카자흐스탄 국가통계국, 「2026년 근로자 임금 격차·분포」, 2026.10.23 — https://stat.gov.kz/ru/industries/laborand-income/stat-wags/publications/352971/
카자흐스탄 대통령·엔비디아 사장, 피지컬 AI 허브 구상 논의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23일 젠슨 황 미국 엔비디아 공동창업자 겸 사장을 만나 인공지능산업 협력을 논의했다. 대통령실 발표에 따르면 토카예프 대통령은 인공지능과 디지털화를 국가 정책의 우선 분야로 설명했다. 황 사장은 카자흐스탄이 피지컬 AI의 국제 거점으로 발전하는 구상을 제안했다. 대통령실은 엔비디아와 현지 기술기업 간 협력이 이미 진행 중이라는 황 사장의 평가도 전했다. 두 사람은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인공지능 기술과 관련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대통령실은 제안된 허브의 부지나 사업비, 건설계약 일정을 발표하지 않았다.
출처
- 카자흐스탄 대통령실, 「토카예프 대통령과 엔비디아 젠슨 황 사장 회담」, 2026.10.23 — https://www.akorda.kz/en/president-kassym-jomart-tokayev-meets-nvidia-co-founder-and-president-jensen-huang-2392718
인드라이브·포니AI·엔비디아, 카자흐스탄 자율주행 택시 검토 MOU 체결
차량호출 플랫폼 인드라이브와 자율주행 기술기업 포니AI, 엔비디아는 23일 카자흐스탄에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시험하기 위한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공동 발표했다. 기업들은 카자흐스탄을 첫 시험시장으로 삼아 사업의 기술·운영·규제·상업적 타당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니AI는 자사의 7세대 자율주행 차량을, 인드라이브는 호출 플랫폼을 제공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엔비디아는 인공지능 관련 기술 기반을 제공하는 협력자로 참여한다. 합의는 상용화 가능성을 평가하는 단계로, 승객을 태운 유료 자율주행 택시가 실제로 운행을 시작했다는 발표는 아니다. 세 회사는 초기 도입 대상 도시로 아스타나를 제시했으며 실제 서비스 추진에는 현지 정부와의 협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출처
- 인드라이브, 「포니AI·엔비디아 협력 공동발표」, 2026.10.23 — https://blog.indrive.com/en-co/article/indrive-and-pony-ai-announce-collaboration-to-explore-autonomous-mobility-in-kazakhstan-built-on-nvidia-hyperion
- 포니AI 투자자관계(IR), 「포니AI·인드라이브·엔비디아 자율주행 협력 MOU」, 2026.10.23 — https://ir.pony.ai/zh-hant/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pony-ai-inc-and-indrive-announce-collaboration-explore
카스피비툼, 도로용 아스팔트 제품규격 변경·9개월 생산 46% 증가 발표
카자흐스탄 도로용 아스팔트 생산기업 카스피비툼은 23일 오는 11월 1일부터 자사의 제품 생산구성을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BND 50/70 등급의 도로용 비투멘을 생산하는 대신 BND 100/130 등급 생산은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존 BND 70/100 제품은 계속 생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1~9월 비투멘 생산량이 28만 2,011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9만 2,907톤보다 46% 늘었다고 주장했다. 회사는 이번 규격 조정이 카자흐스탄 지역별 기후 조건과 도로 건설 수요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8월 비투멘 생산량도 6만 5,000톤을 기록해 공장 현대화 이후 월간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출처
- 카스피비툼, 「도로 비투멘 제품군 변경과 생산 실적」, 2026.10.23 — https://www.caspibitum.kz/ru/presscenter/news/?title=%C2%ABCASPI_BITUM%C2%BB_menyaet_assortiment_dorojnogo_bituma_i_naraschivaet_proizvodstvennyie_pokazateli_879
키르기스스탄
카바르통신,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의 연 45만 톤 정유공장 가동 목표 보도
키르기스스탄 카바르통신은 23일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잘랄아바드주 코치코르아타의 정유시설 계획을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대통령이 제시한 정유시설의 연간 처리 목표 규모는 45만 톤이다. 이 발표는 대통령이 누켄과 마일루수의 지역 당국자·주민을 만난 자리에서 나왔다. 연간 45만 톤은 카바르통신이 인용한 대통령의 시설 처리능력 설명으로, 생산량의 누적 실적 통계는 아니다. 카바르통신 보도에는 공장의 연간 실제 처리량과 정상가동 증빙자료가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 키르기스스탄 카바르통신, 「키르기스스탄 연산 45만 톤 정유시설 가동 목표」, 2026.10.23 — https://en.kabar.kg/news/kyrgyzstan-to-launch-new-oil-refinery-with-capacity-of-450000-tons/
키르기스스탄 이식쿨주, 눈표범 연구·재활센터 개소
키르기스스탄 자연자원·생태·기술감독부는 23일 이식쿨주 아나니예보 마을에서 눈표범 연구·재활센터인 ‘악 일비스’가 문을 열었다고 발표했다. 개소식에는 아딜베크 카시말리예프 키르기스스탄 내각 의장과 루스탐 민니하노프 러시아 타타르스탄공화국 수장이 참석했다. 당국은 센터 부지에 연구실과 수의시설, 행정시설 등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센터의 전체 면적은 약 1,600㎡라고 밝혔다. 당국은 키르기스스탄과 러시아 전문가가 참여해 눈표범 개체군 감시와 유전 연구, 재활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정부 발표는 시설 개소와 향후 연구계획을 소개했으나 재활을 마친 동물의 수나 개체군 복원 성과는 제시하지 않았다.
출처
- 키르기스스탄 자연자원·생태·기술감독부, 「이식쿨주 악 일비스 연구재활센터 개소」, 2026.10.23 — https://mnr.gov.kg/ru/posts/news/v-issyk-kulskoi-oblasti-otkryli-reabilitacionnyi-centr-ak-ilbirs
타지키스탄
타지키스탄 소그드주, 110kV 변전소 두 곳 가동 발표
타지키스탄 에너지·수자원부는 23일 북부 소그드주 보보존 가푸로프 지역에서 110kV 변전소 두 곳을 가동했다고 발표했다. 새 시설은 운치 지역의 ‘아르보브’ 변전소와 요바 지역의 ‘요바’ 변전소이다. 당국은 아르보브 변전소 건설과 함께 약 12km의 송전선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두 변전소는 주변 기존 시설의 부하를 줄이고 지역 전력공급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에너지부는 신규 변전소의 운영 개시와 함께 지역 전력망에 연결한 설비 내용을 설명했다. 아시아플러스는 같은 날 변전소 개통을 보도했으며, 설비 용량과 송전선로 수치는 에너지부 발표를 인용했다.
출처
- 아시아플러스, 「소그드주 변전소 두 곳 가동」, 2026.10.23 — https://asiaplus.news/2026/10/23/v-sogdijskoj-oblasti-zapustili-dve-novye-podstanczii/
- 타지키스탄 에너지·수자원부 공식 발표 채널, 「보보존 가푸로프 지역 신규 변전소 두 곳 운영개시」, 2026.10.23 — https://t.me/mewrtj/4384
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외교장관, 바투미 회의서 카스피해–흑해 광통신망 제안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는 23일 조지아 바투미에서 열린 중앙아시아 5개국·조지아 외교장관 공동회의에서 자국의 교통·통신 협력 구상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투르크메니스탄 대표로 참석한 라시드 메레도프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카스피해와 흑해를 연결하는 통신망 구축 가능성을 언급했다. 외교부 발표에 따르면 투르크메니스탄은 이 회랑을 따라 광섬유 케이블을 설치하는 사업을 협력 의제로 제안했다. 투르크메니스탄 측은 국제도로교통연맹과 철도협력기구, 국제해사기구 등과의 협력 강화 필요성도 강조했다. 조지아 외교부는 같은 회의에서 미들코리도어의 활용 확대와 지역 간 경제·교통 협력이 논의됐다고 밝혔다. 양국 외교부 발표에는 광케이블 사업의 계약 체결, 착공일이나 확정 사업비가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 조지아 외교부, 「바투미에서 조지아·중앙아시아 첫 외교장관 공동회의 개최」, 2026.10.23 — https://www.mfa.gov.ge/en/news/847948-batumshi-saqartvelosa-da-tsentraluri-aziis-qveknebis-sagareo-saqmeta-ministrebis-pirveli-ertoblivi-s
-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 「조지아와 중앙아시아 외교장관 공동회의」, 2026.10.23 — https://mfa.gov.tm/en/news/6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