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허가제 2

2026.08.14-16. 카자흐스탄 현지 주요 뉴스 모아보기

1. 이른 폭염으로 수확 앞당겨…곡물 320만 톤 확보카자흐스탄 정부는 여름 고온으로 수확이 평년보다 빨라지면서 14일 기준 곡물 수확량이 320만 톤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세릭 주만가린(Serik Zhumangarin·Серик Жумангарин) 카자흐스탄 부총리 겸 국민경제부 장관 주재 회의에서는 대규모 가을 수확을 앞두고 저장·운송·건조시설 준비 상황도 점검됐다. 현재 수치는 수확 진행 중간집계로 최종 연간 생산량과 구분해야 한다. 출처카즈인폼(Kazinform·ҚазАқпарат), 「Жаркое лето ускорило начало уборочной кампании в Казахстане: уже собрано 3,2 млн тонн зерна」, 2026-08-14https://www.in..

카자흐스탄, 한국 고용허가제 18번째 송출국 지정… 2028년부터 도입 예정

- 한국 정부가 카자흐스탄을 고용허가제(EPS) 18번째 송출국으로 공식 지정 - 실제 카자흐스탄 노동자의 E-9 비자 도입은 2028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정부 간 MOU와 현지 EPS센터 설치가 남아 - 이번 지정으로 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에 이어 중앙아시아 4개국이 한국 고용허가제 송출국이 되 8월 14일 대한민국 정부세종청사를 중심으로 열린 외국인력정책위원회 영상회의에서 정부는 카자흐스탄을 한국 고용허가제(EPS) 18번째 송출국으로 추가 지정하는 안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이 주재했으며 고용노동부 등 11개 관계부처가 참여했다. 고용허가제는 국내 사업주가 내국인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업종에서 비전문취업(E-9) 비자로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경제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