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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연산 120만t 시멘트공장 또 착공… 현재 시멘트 부족은 ‘공장 부족’일까

- 8월 26일 라흐몬 대통령은 8월 26일 쿠쇼니욘에서 연산 120만t 규모 시멘트공장의 기초석을 놓았고 사업자는 2029년까지 건설할 계획 - 타지키스탄 시멘트산업의 기존 설계능력은 이미 연 500만t을 넘는다는 현지 분석이 있지만 2026년 봄 일부 지역에서는 시멘트 부족과 포대당 80~90소모니의 가격급등이 나타나 - 6~7월 먼저 착공한 바르조브 2곳·이스타라브샨 1곳의 합산 설계능력은 360만t이며 이번 120만t을 더하면 개별 확인 합계는 480만 t 2026년 8월 26일 타지키스탄 하틀론주 쿠쇼니욘군에서 에모말리 라흐몬(Emomali Rahmon) 타지키스탄 대통령은 연산 120만 t 규모의 신규 시멘트공장 기초석을 놓았다. 국영통신 Khovar에 따르면 Sementi Khatlon이 3..

경제 2026.08.28

조지아와 타지키스탄, 두샨베 회담으로 중앙아시아-카프카스 협력 확대

6월 19일 에모말리 라흐몬(Emomali Rahmon) 타지키스탄 대통령이 두샨베에서 이라클리 코바히제(Irakli Kobakhidze) 조지아 총리와 회담했다. 타지키스탄 대통령실은 같은 날 양측 회담, 공동성명, 회담 후 언론발표 일정을 공개했다. 조지아 외교부도 6월 19일 타지키스탄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마카 보초리슈빌리(Maka Botchorishvili) 조지아 부총리 겸 외교장관이 시로지딘 무흐리딘(Sirojiddin Muhriddin) 타지키스탄 외교장관과 회담했다고 밝혔다. 타지키스탄 대통령실 공개 일정에 따르면 라흐몬 대통령과 코바히제 총리는 두샨베에서 회담한 뒤, 타지키스탄과 조지아 협력의 발전과 강화를 위한 공동성명을 냈다. 대통령실은 회담 뒤 언론발표도 별도로 공지했다. 공개자료..

정치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