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3

한국 대표단 100명 알마티 포럼 참가… 카자흐스탄, 비원자재 수출 확대 모색

- 8월 27일 알마티 한·카자흐 비즈니스포럼에 기업·정부기관 관계자 200명 이상이 참가했다고 전했고, Kazpravda는 이 가운데 비즈니스 부문 참석자를 약 140명, 한국 측 기업·수입업체·경제계 관계자를 96명으로 집계 - 2025년 양국 상품교역은 카자흐스탄 무역통합부 집계 31억 7,000만달러... 2026년 상반기 카자흐스탄의 대 한국 수출은 5억 1,000만 달러로 17.2% 증가 - 이번 포럼은 농식품·가공품·산업제품의 한국시장 진입을 위한 B2B 상담까지 진행했지만 신규 계약액·발주량·첫 선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2026년 8월 27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국수입협회(KOIMA)와 연계한 한·카자흐 비즈니스포럼과 비즈니스 미션이 열렸다. The Astana Times는 기업과 정..

경제 2026.08.28

우즈베키스탄, 글로벌 비즈니스서비스 허브 도전… 포럼보다 실제 투자 이행이 관건

2026년 7월 24~25일 타슈켄트에서 열린 글로벌 비즈니스서비스포럼은 우즈베키스탄이 IT 아웃소싱을 넘어 BPO·KPO·백오피스와 데이터서비스를 수출산업으로 육성하려는 방향을 보여줬다.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에 따르면 포럼에는 45개국 이상에서 450명 이상의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정부·산업 전문가가 참가했다. 논의 주제는 글로벌 비즈니스서비스, 디지털 아웃소싱, 인공지능, 인력양성, 서비스센터 유치였다. 포럼 기간 IT Park Uzbekistan은 국제 아웃소싱기업 Emapta, ADEC Innovations 등과 현지 서비스센터 설립 가능성을 논의했다. 그러나 현재 공개된 내용은 대부분 검토, 협의, 타당성 평가 단계다. 센터 개설, 투자액, 고용인원, 수출계약이 확정됐다고 표현해서는 안 된..

경제 2026.07.27

한국-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 공항·바이오클러스터·물류도시 협력 논의

6월 16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제5차 타슈켄트 국제투자포럼(TIIF-2026) 계기 우즈베키스탄-한국 비즈니스 포럼이 열렸다.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Ministry of Investments, Industry and Trade, MIIT)는 포럼에 정부기관, 금융기관, 기업, 산업단체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MIIT 발표에 따르면 포럼에서는 인프라, 산업협력, 금융, 에너지, 가스, 교통 분야 협력이 언급됐다. 김복환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orea Overseas Infrastructure &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KIND) 사장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진행 중인 대형 인프라 사업을 설명했다. MIIT가 공개한 발언에 따르면 KIND가 운용하는 펀드는 이미..

경제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