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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저장고 1만 t 추가… 채소·감자 보관시설이 계절 물가를 바꿀까

- 카라간다주 아바이군에서 6,000t 채소저장고와 4,000t 감자저장고가 건설 중... 각각 2026년과 2027년 준공·가동을 목표 - 지역에는 이미 감자저장고 50곳·11만 2,000t의 저장능력이 있지만, 신규시설의 품목구성이 달라 1만 t을 기존 대비 ‘8.9% 증설’이라고 공식화할 수는 없어 - 저장시설은 수확기 출하집중과 보관손실을 줄일 가능성이 있으나, 가격안정 효과를 판단하려면 저장기술·가동률·전력비·손실률·월별 가격자료가 추가로 필요 2026년 8월 20일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주 정부는 아바이군에서 채소와 감자를 보관할 저장시설 두 곳을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스틱-2009(Dostyk-2009)의 채소저장고는 6,000t 규모로 올해 안에 완공할 계획이며, 유빌레이노예(Yubile..

경제 2026.08.27

우크라이나 드론, 모스크바 외곽까지 대규모 공격... 민간인 사망·물류창고 화재 등 피해 속출

- 8월 16일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모스크바주 라멘스코예에서 83세 민간인 1명이 숨지고 여러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 - 모스크바 남쪽 와일드베리스 물류창고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수도권 민간 물류시설까지 공격 영향이 확대 - 러시아 국방부의 요격 대수와 우크라이나 측의 군사적 표적 주장은 당사자 발표로 구분해 확인할 필요 8월 16일 새벽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모스크바주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 대규모 드론 공격을 가하면서 민간인 사망자와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안드레이 보로비요프(Andrei Vorobyov) 모스크바주 주지사는 라멘스코예(Раменское·Ramenskoye) 지구의 한 민가 부지에 드론이 떨어져 83세 남성이 숨졌다고 밝혔다. 포돌스크의 콜레디노 산업단지에서는 러시아 최대 전자..

정치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