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우즈베키스탄 경제 전문매체인 Spot은 한국 로봇기업 Robotis가 타슈켄트 ‘양기 아블로드(Yangi Avlod)’ 특별산업지대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부품 생산공장 건설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Spot은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 발표를 인용해 투자액이 7,000만 달러(한화 약 1,075억 원)이고, 공장에는 숙련 일자리 1,000개가 생길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즈베키스탄 영문 경제매체인 UzDaily와 우즈베키스탄 독립 온라인 매체인 Daryo도 같은 프로젝트를 보도했다. UzDaily는 프로젝트가 10헥타르 부지에 현대식 생산단지를 건설하는 계획을 포함한다고 설명했고, Daryo는 Robotis 협력 공장이 현지 로봇 생산 역량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라고 전했다. 일부 매체는 예상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