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군인, 슈니크 샤키서 주민 총격 혐의로 체포 아르메니아 국가안보국(NSS)은 1일 슈니크주 샤키에서 주민 1명이 총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은 뒤, 현장에서 아제르바이잔 군인 1명을 체포하고 형사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NSS 발표를 전한 ARMENPRESS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 국가보안국은 앞서 9월 29일 해당 군인이 복무지를 이탈했으며 아르메니아 국경을 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아르메니아 측에 통보했다. 양국 관계기관은 이후 수색을 진행했다. 아제르바이잔 검찰총장실은 별도 발표에서 나시미 무사예프가 9월 26일부터 복무지에 없었고 군 검찰이 부대 무단이탈 혐의로 형사사건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측은 무사예프가 아르메니아 영토에서 구금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