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개발은행(ADB), 9월 전망과 세 나라 중앙은행의 설명을 대조해 연료·공공요금·생산비가 국내 가격으로 전달되는 경로를 구분 - ADB는 9월 전망에서 높은 연료·식품가격과 에너지 관련 비용압력이 카프카스·중앙·서아시아의 물가를 끌어올리는 공통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동시에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조지아의 물가 흐름과 국내 요인은 서로 다르게 설명했다. -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글로벌 식품·에너지 가격뿐 아니라 규제가격, 주택·공공요금, 연료가격 개혁의 실제 집행을 위험요인으로 본다.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은 전기·가스·석탄·차량연료 가격변화를 주요 물가기여 요인으로 지목했다. - 조지아 중앙은행은 에너지 가격이 소비자가격에 직접 반영되는 효과와 생산·운송비를 통해 다른 상품·서비스 가격으로 번지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