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2027년 대통령선거에서 연임에 도전하겠다고 직접 밝혀 - 대통령 대변인이 2024년 재출마 가능성을 언급한 적은 있지만 자파로프 본인이 공개적으로 출마 의사를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 - 아직 공식 후보등록 단계가 아니며 차기 대선은 2027년 1월 27일로 예정 8월 13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사디르 자파로프(Sadyr Japarov)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은 인터뷰를 통해 2027년 대통령선거에 출마해 한 차례 더 대통령직을 수행하겠다는 의사를 직접 밝혔다. 로이터(Reuters)에 따르면 자파로프는 다른 인사들도 자유롭게 선거에 출마할 수 있으며 후보 참여를 제한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자파로프의 재출마 가능성이 처음 나온 것은 아니다. 그의 대변인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