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1. 아르메니아, 관광업 신고 플랫폼 10월15일 가동…연 수수료 5,000~15만 드람아르메니아 관광위원회는 관광서비스 제공자 신고 플랫폼을 10월 15일부터 정식 가동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8월 13일 승인하고 14일 공포한 결정에는 10월 15일 발효일이 이미 명시됐으며, 관광위원회는 18일 브리핑에서 플랫폼의 시험상태와 적용방식·수수료를 설명했다. 초기에는 여행운영사·여행대행사만 신고 대상이 될 수 있고, 관광가이드·숙박업체 등 다른 제공자는 준비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편입될 수 있다. 업종별 연간 국가수수료는 5,000~15만 드람(한화 약 1만 9,000~57만 8,000원)이다. 미신고 영업은 불법으로 간주되지만 제재는 위반 결과와 피해 정도에 따라 벌금부터 형사책임까지 달라지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