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모스크바협의회, 광복 81주년 맞아 연해주 독립유공자 조명주러시아대한민국대사관 경축식 참석… 「연해주 독립유공자를 찾아서」 전시 선보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 모스크바협의회(협의회장 이철수)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러시아 연해주 지역에서 활동한 독립유공자 알리기에 나섰다. 모스크바협의회는 15일(현지시간) 주러시아대한민국대사관(대사 이석배)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하고, 협의회가 기획한 「연해주 독립유공자를 찾아서 – 항일독립운동사 1895~1945」 전시를 함께 선보였다. 이날 경축식은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대독,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모스크바협의회 자문위원들도 경축식에 참석해 광복 81주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