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료 수입비용 보전 위한 가격 조정안 보도… 에너지부는 영향 제한 주장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는 22일 에너지부가 수입 연료의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주유소 판매가격 조정을 검토한 문건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방안 가운데 하나는 휘발유와 경유의 소매가격을 리터당 2.1루블(약 34원) 높이는 방식이다. 다른 방안은 연료 수입비용 보전 공식에 철도 운송비를 반영하는 것으로, 두 방식 모두 정부 검토 과정에서 거론된 제안이다. 러시아 에너지부는 같은 날 밤 수입 휘발유의 국내시장 비중이 작아 평균 판매가격에 중대한 영향을 주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출처프라임, 「Минэнерго: потребность России в импортном бензине снижается」,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