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 스테이블토큰 결제 시범사업 착수…1 HUMO=1숨, 국채 담보 구조 시험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과 국가미래프로젝트청이 9월 7일 HUMO 스테이블토큰을 지급수단으로 시험하는 시범사업 지원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에서는 HUMO의 발행·유통·상환과 함께 상품·서비스 결제에 실제 사용할 수 있는지 시험하며, 1 HUMO의 가치는 1숨에 연동된다. 토큰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증권을 담보로 발행하도록 설계됐고 HUMO Digital이 특별법제 참가자로 등록됐으며 Asterium이 사업 파트너로 참여한다. 은행·결제처리·블록체인 인프라를 연계하는 한편 담보의 적정성, 거래 투명성, 사이버보안, 소비자 보호와 자금세탁방지 요건도 함께 점검한다. 초기 시험기간은 12개월이며 절차에 따라 연장할 수 있지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