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카자흐스탄 에너지부 차관 카이르한 투트크슈바예프(Kaiyrkhan Tutkyshbayev)는 아스타나 중앙커뮤니케이션서비스 브리핑에서 2026년 국내 천연가스 소비가 전년보다 10억㎥ 늘어난 226억㎥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카자흐스탄 국영 통신 Qazinform은 투트크슈바예프 차관 발언을 인용해 2025년 가스 소비가 216억㎥였고, 2026년 전망치가 226억㎥라고 보도했다. Qazinform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기준 카자흐스탄의 가스화율은 64.2%이며, 전체 인구 2,050만 명 중 1,310만 명이 천연가스에 접근할 수 있다. 서부 지역 전체, 잠빌주, 알마티시, 쉼켄트시의 가스화율은 90% 이상이고, 알마티주, 키질오르다주, 투르키스탄주, 코스타나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