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139

2029.08.24-28. 유라시아뉴스 조회수 Top 10 기사 모아보기

우즈벡 노동이주, 러시아 60% 남았지만 목적지는 넓어졌다… ‘인원’보다 달라지는 취업 구조https://nomad2211.tistory.com/625 카자흐스탄, 첫 단원제 쿠릴타이 예비결과 여당 아딜레트 득표율 71.17%… ODIHR “정치적 대안 부족”https://nomad2211.tistory.com/628 러시아, 모스크바 포함 80개 넘는 지역 주유소서 연료 판매 제한… 연료난의 규모와 정유 병목https://nomad2211.tistory.com/632 카자흐스탄, 첫 단원제 의회 선거... 전문가들은 어떻게 봤나https://nomad2211.tistory.com/636 시운전 중 대형 화재 난 러시아 아무르 가스화학단지… 중-러 석유화학 합작의 산업안전 시험대https://no..

카자흐스탄, 첫 쿠릴타이 출범… 의장 144표로 선출, 상임위원장 아딜레트 7명·야당 추천 1명, 단원제 첫 시험대는 ‘두 번째 심사’

- 첫 단원제 쿠릴타이가 8월 28일 첫 회기를 열고 145명 전원 선서, 의장·부의장 3명, 8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쳐 - 상임위원장 8명 가운데 7명은 아딜레트, 1명은 야당 추천 몫으로 선출된 아울의 세릭 예기즈바예프다. 법률이 별도로 보장한 야당 추천 부위원장 2명의 실제 배치는 아직 확인 필요 - 정부는 새 쿠릴타이 앞에 권한을 반납했고 부통령·총리 후보 동의 절차가 뒤따른다. 동시에 상원이 사라진 만큼 법안의 ‘두 번째 심사’를 위원회·전문가 검토·공개절차가 얼마나 대신할지가 새 단원제의 핵심 시험대로 떠올라 카자흐스탄의 첫 단원제 입법기관 쿠릴타이가 28일 아스타나에서 첫 회기를 열고 실제 운영에 들어갔다. 145명 의원 전원이 선서했고 아이벡 다데바이가 의장으로 선출됐으며, 3명의 부의장..

정치 2026.08.29

2026.08.28. 카자흐스탄 현지 주요 뉴스 모아보기

첫 단원제 쿠릴타이 공식 개원… 아이벡 다데바이 초대 의장 선출 카자흐스탄의 새 단원제 의회인 쿠릴타이가 28일 아스타나에서 첫 회기를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전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등록한 의원 145명은 이날 카자흐스탄 국민에게 선서했으며 토카예프 대통령은 새 헌법 제57조에 따라 아이벡 다데바이를 의장 후보로 제안했다. 비밀투표 결과 144명이 다데바이 후보에게 찬성했고 투표용지 1장은 무효로 처리돼 다데바이가 첫 단원제 쿠릴타이 의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개원은 8월 23일 총선, 25일 최종 의석배분 확정, 27일 의원 공식 등록을 거쳐 새로운 입법기관이 실제 활동에 들어간 단계다. 따라서 이날 사건은 단순한 선거 후속행사가 아니라 새 헌법 아래 단원제 의회가 지도부를 선출하고 입법활동을 개..

카자흐스탄, 첫 쿠릴타이 4명 중 3명 국가의회 첫 진입… ‘정치 신인 75%’로 볼 수 없는 이유

- 카자흐스탄 중앙선거위원회는 8월 27일 첫 단원제 쿠릴타이 의원 145명을 전원 공식 등록 - 아딜레트의 공식 발표와 나머지 4개 원내정당의 공개 경력을 합산하면 국가의회 경험자는 36명, 국가의회 첫 진입자는 109명(75.2%)으로 분류 - 그러나 지방의회·정부·정당·대통령 산하 인재·자문기구 경력자가 다수 포함돼 있어 국가의회 첫 진입 비율을 그대로 정치 신인 비율로 해석하기는 어려워 카자흐스탄 중앙선거위원회(CEC)는 8월 27일 아스타나에서 첫 단원제 쿠릴타이 의원 145명을 전원 공식 등록했다. CEC 결정 №49/85에 따라 아딜레트 110명, 아울 10명, 레스푸블리카(Respublica) 9명, 악졸 8명, 전국사회민주당(OSDP) 8명이 의원으로 등록됐으며, CEC는 등록 의원들에게..

정치 2026.08.28

한국 대표단 100명 알마티 포럼 참가… 카자흐스탄, 비원자재 수출 확대 모색

- 8월 27일 알마티 한·카자흐 비즈니스포럼에 기업·정부기관 관계자 200명 이상이 참가했다고 전했고, Kazpravda는 이 가운데 비즈니스 부문 참석자를 약 140명, 한국 측 기업·수입업체·경제계 관계자를 96명으로 집계 - 2025년 양국 상품교역은 카자흐스탄 무역통합부 집계 31억 7,000만달러... 2026년 상반기 카자흐스탄의 대 한국 수출은 5억 1,000만 달러로 17.2% 증가 - 이번 포럼은 농식품·가공품·산업제품의 한국시장 진입을 위한 B2B 상담까지 진행했지만 신규 계약액·발주량·첫 선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2026년 8월 27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국수입협회(KOIMA)와 연계한 한·카자흐 비즈니스포럼과 비즈니스 미션이 열렸다. The Astana Times는 기업과 정..

경제 2026.08.28

2026.08.27. 카자흐스탄 현지 주요 뉴스 모아보기

중앙선관위, 첫 단원제 쿠릴타이 의원 145명 공식 등록 카자흐스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23일 선거에서 당선된 첫 단원제 쿠릴타이 의원 145명을 공식 등록했다. 25일 확정된 의석배분은 Adilet 110석, Auyl 10석, Respublica 9석, Aq Jol 8석, 전국사회민주당 8석으로, Adilet은 71.17%의 득표율을 바탕으로 전체 145석의 약 75.9%를 차지하는 압도적 원내 1당이 됐다. 중앙선관위는 선거법에 따라 각 정당의 당선 의원 명단을 등록하고 의원증과 배지를 교부했으며, 의원 권한은 중앙선관위 등록 시점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은 23일 투표, 25일 최종 득표율·의석배분 확정, 26일 각 정당의 의원 명단 공개에 이어 새 의회가 법적으로 구성되는 핵심 절..

카자흐스탄, 저장고 1만 t 추가… 채소·감자 보관시설이 계절 물가를 바꿀까

- 카라간다주 아바이군에서 6,000t 채소저장고와 4,000t 감자저장고가 건설 중... 각각 2026년과 2027년 준공·가동을 목표 - 지역에는 이미 감자저장고 50곳·11만 2,000t의 저장능력이 있지만, 신규시설의 품목구성이 달라 1만 t을 기존 대비 ‘8.9% 증설’이라고 공식화할 수는 없어 - 저장시설은 수확기 출하집중과 보관손실을 줄일 가능성이 있으나, 가격안정 효과를 판단하려면 저장기술·가동률·전력비·손실률·월별 가격자료가 추가로 필요 2026년 8월 20일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주 정부는 아바이군에서 채소와 감자를 보관할 저장시설 두 곳을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스틱-2009(Dostyk-2009)의 채소저장고는 6,000t 규모로 올해 안에 완공할 계획이며, 유빌레이노예(Yubile..

경제 2026.08.27

2026.08.26. 카프카스 현지 주요 뉴스 모아보기

아르메니아아르메니아·이란, 아라크스강 국경 제2교량 건설 구상 협의 아르메니아 국토행정인프라부와 이란 측은 26일 양국 국경의 아라크스강을 가로지르는 제2교량 건설 구상을 논의했다. 아르메니아 국토행정인프라부 차관과 주아르메니아 이란대사는 회동에서 현재 진행 중인 양국 공동 인프라 사업을 점검하고, 국경 교통능력을 확대할 수 있는 두 번째 교량 건설 문제에 별도의 관심을 기울였다. 이란은 아르메니아가 남쪽으로 연결되는 핵심 육상통로인 만큼 추가 교량이 현실화되면 양국 간 물류와 국경 통과능력 확대에 의미가 있을 수 있다. 다만 26일 공개된 내용은 사업 추진 가능성과 양국 협력을 논의한 단계이며, 교량 건설계약 체결이나 공사 착수까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출처Public Radio of Armenia, ..

2026.08.26. 카자흐스탄 현지 주요 뉴스 모아보기

정부, ‘Digital Qazaqstan’ 2029 실행계획 승인 카자흐스탄 정부는 26일 ‘Digital Qazaqstan’ 2029 국가전략을 이행하기 위한 행동계획을 승인했으며 올자스 벡테노프 총리가 관련 정부결의에 서명했다. 정부 설명에 따르면 계획은 시민, 기업·경제, 국가행정이라는 세 축에서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을 확대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교육 분야에서는 2029년까지 학교·대학·전문대학 졸업자의 최소 80%가 기본 AI 역량을 갖추고, 2028년까지 대학·전문대학의 최소 80%가 교육과정에 AI 기술을 도입한다는 목표가 제시됐다. 정부서비스 제공시간을 2029년까지 최소 50% 줄이고 연료·에너지 부문 자산의 최소 70%를 디지털 모니터링에 연결하며 Smart Cargo의 디지털 화물여권..

카자흐스탄, 적자 줄이고 국부펀드는 계속 쓴다… 2027~2029년 재정 계획 발표

- 카자흐스탄 정부는 8월 25일 2027~2029년 사회경제전망과 공화국 예산안 초안을 승인... 실질 GDP 성장률은 2027년 5.3%, 2028년 5.5%, 2029년 5.4%로 전망 - 국부펀드에서는 2027년 보장이전 2조 4,000억 텡게(한화 약 7조 2,700억 원)와 목표이전 2조 텡게(한화 약 6조 600억 원)를 계획했다. 단순 합산하면 4조 4,000억 텡게(한화 약 13조 3,000억 원)지만, 정부는 비석유 재정적자를 2027년 GDP의 5.3%에서 2029년 2.5%로 줄이겠다고 밝혀 - 정부는 국부펀드 외화자산이 2027년 652억 달러(한화 약 90조 3,000억 원)에서 2029년 706억 달러(한화 약 97조 8,000억 원)로 늘 것으로 예상 2026년 8월 25일 ..

경제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