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 보호·공개 책임·외교 신뢰를 둘러싼 세 나라 정부·언론·전문가의 반응 - 한국 정부는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 공개를 포로·가족의 안전과 정부 간 신뢰 문제로 다뤄... 청와대는 우크라이나가 연설 전에 포로 언급 가능성을 알려온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이송 자체는 비공개로 하기로 합의했다는 입장을 유지 -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측은 비공개 의무를 부인... 이후 안드리 시비하 외무장관은 한국을 중요한 나라라고 부르며 한국 외교장관과 매일 직접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고, 조속한 수습 의사를 나타내 - 러시아 크렘린은 9월 24일 이송에 관한 구체 정보가 없다고 밝혀... 이후 러시아 국영통신·주류 경제지·독립 러시아어 매체와 한국학자는한·우 갈등을 서로 다른 프레임으로 다뤄 9월 23일부터 10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