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소형·마이크로 수력발전 규제 완화안 검토 지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19일 소형·마이크로 수력발전 확대방안을 보고받고 사업자 참여와 국산화, 금융 집행을 촉진하도록 지시했다. 기존 개발계획 약 3,000곳·164MW 가운데 현재 64개 사업·41.6MW가 준공됐고 932개 사업에는 추진자가 확보됐다. 세계은행이 참여한 기존 우대금융 1억5,000만 달러(한화 약 2,123억 원)는 집행이 더딘 것으로 보고됐다. 정부는 100kW 이하 시설의 설계·건설 절차 간소화, 50kW 이하 시설의 심사·감독 면제, 자체소비 시설의 무경매 허용과 전 과정 디지털화를 제안했다. 2030년 목표는 설비 204.8MW와 연간 발전량 6억2,000만kWh이며, 이날 발표는 대통령 보고와 후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