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아시아 5개국이 9월 8일 세미팔라틴스크에서 서명한 중앙아시아 비핵지대조약 20주년을 맞아 공동성명을 발표 -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은 핵 비보유를 지역의 공동 법적 규칙으로 만들고 IAEA 검증과 핵실험 금지·핵안보·환경복원 의무를 결합- 올해는 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장 폐쇄 35주년이자 CTBT 서명개방 30주년이며, 미러 New START가 만료되고 NPT 평가회의가 합의 없이 끝난 해이기도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외교장관들은 9월 8일 중앙아시아 비핵지대조약 서명 20주년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5개국은 핵확산금지조약(NPT)의 핵군축·핵비확산·평화적 핵에너지 이용이라는 세 축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고 포괄적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