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와 미얀마가 서명·교환한 12건은 공개 목록상 선언 1건, 양해각서·협력 메모류 9건, 이행의정서 2건 - 장기 LNG 공급은 이행의정서 제목으로 확인되지만 물량·가격·계약기간·공급 개시일은 공개되지 않아 - 발전소·정유공장 공동 건설과 해양 탄화수소 탐사는 정상 발언에 담긴 협력 의제로, 최종투자결정이나 착공 단계가 아냐 2026년 8월 18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과 민 아웅 흘라잉(Min Aung Hlaing) 미얀마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열고 공동선언 1건, 양해각서·협력 메모류 9건, 기존 에너지 협력각서의 이행의정서 2건 등 모두 12개 문서를 서명·교환했다.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은 회담 결과를 ‘12개 계약’으로 표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