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우즈베키스탄 독립 온라인 매체인 Kun.uz는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이 타슈켄트 지역에 1억 달러(한화 약 1,535억 원) 규모의 바이오클러스터와 공동 산업지대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 공식기관인 투자산업무역부(MIIT)는 타슈켄트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한국 비즈니스포럼이 무역·경제관계, 투자, 산업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행사였다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영문 경제매체인 UzDaily는 ‘Tashkent Smart Bio-Cluster’ 프로젝트가 타슈켄트주 장기오타(Zangiota) 지구 61헥타르 부지에서 추진되며, 사업 규모가 1억 달러를 넘는다고 전했다. UzDaily는 이 프로젝트가 제약산업 발전과 혁신기술 도입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 보수 성향 일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