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19일 키르기스스탄 중앙은행 연례보고 과정에서 QR 결제 확대 수치가 공개됐다. 24.kg는 알마즈 바케타예프(Almaz Baketaev) 키르기스스탄 중앙은행장이 조고르쿠 케네시(Jogorku Kenesh, 의회)에서 2025년 회계연도 보고를 하며 QR 결제 규모가 10배 증가해 9,086억 솜(한화 약 15조 7,000억 원)에 이르렀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QR 거래 건수는 5억 2,510만 건으로 2024년의 약 8배였고, 소매점 QR 단말 수는 11만 4,100개로 전년 대비 거의 95% 늘었다. Kabar는 6월 18일 같은 중앙은행장 의회 발언을 보도하면서 QR 결제 금액을 9,729억 솜(한화 약 16조 8,000억 원)으로 전했다. Kabar는 이 수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