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우즈베키스탄 항공공사 Uzbekistan Airports와 국제 컨소시엄이 신타슈켄트 국제공항 건설·운영을 위한 민관협력(PPP) 계약을 체결했다고 우즈베키스탄 영문 경제매체인 UzDaily와 우즈베키스탄 독립 온라인 매체인 Kun.uz가 보도했다. Kun.uz는 사우디아라비아 인프라 투자기업 비전 인베스트(Vision Invest)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이 35년 장기 운영권을 확보했으며, 컨소시엄에 일본 종합상사 소지츠(Sojitz)와 한국 인천국제공항공사(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Corporation)가 참여한다고 전했다. 국제 통신사인 Interfax와 우즈베키스탄 온라인 매체인 Yer.uz도 같은 컨소시엄 구성을 보도했다. 관광 인프라 부문에서는 우즈베키스탄..